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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가 BMW M3 또는 포르쉐 카이만 S와 대적할 수 있는 TT RS 출시를 고려 중이다.

TT RS가 출시된다면 TT 클럽스포트 컨셉트와 유사한 스타일링이 될 전망. 엔진은 미국 제타에 쓰이고 있는 5기통 2.5리터 유닛이 거론되고 있다. 여기에 터보를 달아 출력을 350마력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아우디의 관계자에 따르면 TT RS는 오리지널 콰트로 컨셉트를 잇는다. 또 양산을 위한 승인에는 마지막 절차만 남겨놨다는 것이 관계자의 말. 예상 출시 시기는 2009년으로 전망되고 있다.
TT RS의 목표 성능은 0→100km/h 가속 5초 이하로, M3 보다 출력이 50마력 낮지만 가벼운 무게와 터보 엔진에서 나오는 강력한 토크로 대등한 가속력을 발휘한다. 한편 S3의 2리터 TSFI 엔진을 얹은 TT S는 내년 하반기 출시 예정이다.



아, 아우디, 그냥 RS4나 계속 키워. TT로 M3을 잡게? TT는 가서 Z4나 잡을 생각이나 하라고 해. ㄱ-

기사&사진 : 글로벌 오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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