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 주세요.

운영자 Sephia가 드디어 핸드폰을 질렀습니다. 어머니께서 올해 공부 잘 하라라는 의미에서 지난해 마지막 날(2004년 12월 31일)에 사주셨죠.

원래대로라면 당일날 보고를 했어야 했는데 부산에 좀 다녀온다고 해서 말이죠.

기종은 삼성애니콜 SPH-E1800이고, 이렇게 생겼습니다.



KTF로 가입을 했고, 비기 요금제인데 월 2200알이 들어온다는.

카메라 기능에 64화음이라는......

아자리, 질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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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ylina.gg.gg/ BlogIcon KylinA。 2005.01.05 01:23

    핸드폰 구입하신거 축하드려욧~
    제 아버지 폰이랑 같은 기종이네요^^;
    소리가 엄청 커서 알람으로 쓰기 좋아요≥∇≤乃
    비기요금이라... 부러워요~

  2. Favicon of http://nfeel.co.kr/tt BlogIcon 7828 2005.01.05 12:33

    헉.... 너므너므 탐난다...--;

  3. Favicon of http://sephia2.mireene.com/tt BlogIcon sephia 2005.01.05 12:59

    Kylina/알람으로 쓰기 좋다니, 그거 좋군요.
    7828/탐 나시죠? 헤헤헤

  4. 誾潾 2005.01.07 21:19

    오오~ 드디어 질르셨군요!
    저거 사려다가 -ㅁ-a 좀 너무 묵직한거 같아서 안샀는데;;
    후후- 축하하셔요~(?)

  5. Favicon of http://sephia2.mireene.com/tt BlogIcon sephia 2005.01.07 21:52

    은린/그렇게 무겁지는 않아요. 저거 데이터 케이블도 오늘 왔다는.

  6. 6868 2017.03.19 07:47

    헉.... 너므너므 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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