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갑자기 운영자가 왜 이미 지나간 경기에 관심을 가지느냐라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일단 이야기를 들어보면 고개를 끄덕이게 될지도 모를 일이다.

전에 본인이 썼던 이 글을 기억하시는가?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이 분이 그 분이었어?

그렇다. 이미 지난번 글에서도 이야기한 인물인 노정석(=Chester)씨가 오늘의 주인공인 셈이다. 그런데, 뜬금없이 이야기를 왜 꺼내냐고? 일단 이 글을 읽어보시라!

읽어보셨는가? 그래, 그 글에서 보면 타임트라이얼 첫 대회에서 우승을 했다라는 이야기가 있다. 바로 그가 처음으로 출전했던 그 경주에 대한 이야기인 것이다!!


제공 : Timetrial Championship Homepage
  1. Favicon of http://lycian.delimon.net/ BlogIcon Lycian 2006.03.31 14:30

    예전에 한참 빠져있을때엔 써킷 라이센스를 따자!!!라고 생각하던 때도 있었던 것 같은데...언제나 생각으로 끝나 버렸었죠. 하여간, 참 부럽습니다. 저런 경험이 있다는 것이...기회가 되면 다시...ㅎㅎ..

    • Favicon of http://sephia2.dungg.com BlogIcon sephia 2006.03.31 21:48

      Chester씨에게 저런 전력이 있었다는 것 자체가 놀라울 따름입니다. 전 그저 Tatter&Company의 멤버로만 알고 있었는데 말이죠

  2. Favicon of http://www.moreover.co.kr BlogIcon Chester 2006.04.02 00:48

    이제서야 글을 보았네용.... 휴우..옛날 생각이 많이 나네요 ^^
    무려 4년전인가요 ? 시간 정말 빠르네용...
    상황이 허락하면 내년정도부터는 다시 차를 타고 싶은 맘은 있네요...
    자동차 이야기... 좋은 소식 잘보고 있습니다 :) 저도 sephia 님이 누구신지 슬슬 궁금해지는데요 ...혹시 타임트라이얼을 같이 참여하셨었는지요 ??

    • Favicon of http://sephia2.dungg.com BlogIcon sephia 2006.04.02 09:17

      2002년이면 당시에는 중학생이었습니다. 당연히 인터넷에서 글을 찾았죠. 그러고 보니 이미 이때부터 자질이 보이셨던 거군요.

  3. Favicon of http://www.carfain.net BlogIcon CarFain 2006.05.09 11:25

    서킷레이스... 저도 달려보고 싶네요..

    온로드 레이싱 시뮬게임만 딥따 하는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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