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문제가 어느 정도 해결되었다지만... 빌어먹을 SAIC 자식들이 영 폭탄이죠. ㄱ-

지난 18일에 쌍용차 중장기 회생안이 발표되었는데 여기서 나온 인터뷰 기사를 공개합니다.




참고로 본 안은 지난 10월 21일부로 통과되었음을 알립니다. 관련 소식은 여기서 확인 가능합니다.


기사&사진 제공 : 글로벌 오토뉴스
  1. Favicon of https://befreepark.tistory.com BlogIcon 비프리박 2009.10.25 23:24 신고

    폭탄도 저런 폭탄이 없군요.
    쌍용 노동자들을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그때 파업 풀었는데 결국 짤릴 사람은 다 짤렸다더군요. ㅠ.ㅠ

  2. Favicon of https://befreepark.tistory.com BlogIcon 비프리박 2009.10.29 23:03 신고

    쌍용자동차 판매장이 직장 근처에 있는데요.
    지나다닐 때마다 좀 안쓰러워요.
    누가 살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노동자들 생각하면 살 수도 있겠으나,
    먹튀들 생각하면 이건 뭐 불안해서 구입이 되겠냔 말이죠. ㅠ.ㅠ
    이래저래 노동자들만 불쌍합니다. ㅜ.ㅜ

    •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09.10.30 12:42 신고

      불쌍한 것은 노동자들이죠.

      그저 SAIC를 날리고 이 정부를 날리고....

      잡을 잡것들 많습니다. ㄱ-

  3. Favicon of https://befreepark.tistory.com BlogIcon 비프리박 2009.11.03 19:05 신고

    쌍용을 누가 산댔더라...
    벤츠던가?

    제발 걔네들은 이상한 짓 하지 않기를... 아멘.

    •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09.11.03 20:25 신고

      이탈리아 피아트요. ㅠ.ㅠ

      답답하고 눈물납니다. 한국차 최초로 파리-다카르를 완주했던 그 천하의 쌍용이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는지... ㅠ.ㅠ

  4. Favicon of http://www.carfain.net BlogIcon CarFain 2009.11.03 21:52

    오랫만이에요 ~_~)ㅋ
    블로그 옮겼습니다만 주소는 같습니다. ㅋ

쌍용 체어맨 쿠페(Ssangyong Chairman Coupe)는 한국의 쌍용자동차가 체어맨을 기반으로 2004년에 출시해 생산, 판매하는 고성능 쿠페모델이다.
쌍용자동차 창원공장에서 생산하는 이 차량은 독일 메르세데스 벤츠의 기술력을 이용해 만든 차량으로 상당히 뛰어난 핸들링 감각을 자랑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2004년 출시 당시 기아자동차의 뉴 엘란을 타켓으로 하는 것을 정식적으로 발표, 출시된 이후 기아 뉴 엘란과의 비교가 심심치 않게 이루어졌다.
엔진은 메르세데스 벤츠의 M104.99x 엔진이며 최고출력은 9,000rpm에서 330마력이었다.


양산 배경


KMRC GT 챔피언십은 국내에서 가장 큰 자동차 경주이지만 쌍용자동차는 경주에 참여하기 힘든 입장이었다. 이는 메이커의 자금사정 문제 뿐 아니라 쌍용자동차의 회사 성격과 잘 어울리지 않는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되었는데 이에 다른 회사의 참전에 자극받은 쌍용에서는 독일 메르세데스 벤츠의 협력을 구한 다음 양산에 돌입했다.
개발 당시 W124 플랫폼을 그대로 쓸 것인가를 놓고 말이 많았으나 차량의 성격이 체어맨의 확장형이라는 것에 착안한 개발팀에서는 W124 플랫폼을 그대로 쓰기로 결정했으나 서스펜션 및 브레이크를 비롯한 일부 부품은 체어맨과 차이를 두기로 해서 개발했다.


성능

개발과정에서부터 메르세데스 벤츠의 기술력이 적용되면서 다른 차들과는 확실한 성능적 차이를 보였다. 특히 최근 4km으로 확장된 태백 레이싱 파크를 1분 10초에 주파했는데, 이는 기아의 뉴 엘란이 낸 속도와 맞먹는 수준이라고 한다.

S-GT 경주에 출장중인 체어맨 쿠페의 제원은 다음과 같다.

전장 : 4,815 mm
전폭 : 1,820 mm
전고 : 1,316 mm
휠베이스 : 2,715 mm
중량 : 1,150kg
엔진 : 직렬 6기통 NA
배기량 : 3,199cc
최고출력 : 330ps@9,000rpm
최고속도 : 290km
태백 레이싱파크 랩타임 : 4km의 풀코스 기준 58초 07
변속기 : 6단 시퀸셜


특징

구매자 비율 중 중, 장년층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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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ex 2009.02.15 20:09

    세피아님~ 올만입니다^^
    군생활 잘 하시지요?

    체어맨 쿠페라는 이름은~
    현재 출시된 체어맨의 디자인에 문 두짝의 디자인으로 롤스로이스 드롭헤드 같은 버전이 아닐까 생각했었는데~
    소설의 스펙보니 어케 생겼을지가 궁금한데요? ^^

    •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09.03.10 07:35 신고

      요런 모양입니다.

      http://www.carlife.net/data/file/carlife/2001/02/B_00385011.jpg

    • Favicon of http://www.rexkaile.com/ttm/ BlogIcon rex 2009.03.10 12:44

      오~ 샤프한데요?

  2. Hawon 2009.02.16 11:47

    Chairman이 상당히 무거운 차로 생각했는데 엄청 가볍네요

    •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09.03.10 07:38 신고

      레이싱카니까 저정도고요.. 양산쿠페는 1.4~1.5톤으로 잡고 있습니다.

  3. 이지스 2009.02.19 13:06

    쌍용차는 법정관리 고고씽~~ ㅋㅋ

  4. Favicon of https://www.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 YB 2009.03.11 13:53 신고

    군대 가신것 아닌가요?

  5. 2009.03.13 11:18

    비밀댓글입니다

  6. Favicon of http://spiegel04.tistory.com BlogIcon 카르사마 2009.03.19 13:53 신고

    그렇구나..군대가셨구나.;;
    근데 여전히 블로그 아랫부분 스크롤이 보이는군요.;

국내의 워크스튜너 정보는 끝냈고 이제는 GT챔피언십에 등장하는 각 레이싱 머신에 대해 정리할 차례입니다. 일단은 GT 챔피언십 GT Class와 그 상위 클래스인 S-GT 클래스에 참전하는 머신에 대한 정보가 등장할 차례입니다. 한번 보시도록 하시죠.

※ 국내 자동차 업체 워크스 튜너 정보
1탄 - 기아자동차
2탄 - GMDAT
3탄 - RSM
4탄 - 쌍용자동차

참고로 용인 에버랜드에서 열리는 경기를 기준으로 하며 다른 서킷은 조금씩 다르게 나옵니다.[각주:1]

순서는 필자가 생각나는 대로 적은 겁니다.

 


 


완성까지 4일 걸렸다. 으악!!!

  1. 예를 들어 태백에서 열릴 경우 S-GT는 4.0km의 풀코스를 75바퀴, GT는 2.6km의 숏코스를 50바퀴 돈다. [본문으로]
  2. 한국자동차경주협회 [본문으로]
  3. 이 문제가 나온 것은 차후의 일이다. [본문으로]
  4. 눈치 채신 분은 아시겠지만 현대 제네시스 쿠페와 동일한 플랫폼이다. 다만 좀 더 탄탄하다. [본문으로]
  5. 송재혁 : Delta Project의 주인공. 1970년 생으로 36세(만으로는 34~35세). 충남 대전 출신으로 공군사관학교를 졸업한 이래 파일럿으로는 최고의 위치에 서 있었다. 제 2차 공산화 전쟁 당시 치안 장교로 러시아에 파견된 전력이 있으며 한중 전쟁 당시에도 파일럿으로 참가했었다. 1996년 카레이싱계에 데뷔해 프라이드, 세피아, 엑센트, 아반떼, 투스카니를 몰았고 이후 프라이드와 쎄라토 경주차를 탔다. 2005년 FIA Gran Turismo World GT Championship 당시 Mazda RX-8을 몰고 GT 클래스 8위 차지. 현 기아 KTR Volcano의 주장 겸 플레잉코치이고 대한민국군 공군참모총장의 지위에 있다. 군 고위 관계자가 레이싱에 뛰어든 것은 그가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듯. [본문으로]
  6. 이 두대는 완벽한 수입차. RSM으로는 고육지책으로 투입시켰다. [본문으로]
  7. 다나카 마코토(田中 丹, Tanaka Makoto) : 일본 히로시마 출신. 1999년부터 미쯔비시의 테스트 드라이버로 활동했고 2000년 전 일본 짐카나 챔피언십에서 미쯔비시의 랜서 에볼루션 3(Mitsubishi Lancer Evolution 3)을 몰고 데뷔, 챔피언에 등극한 카레이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운전하던 것이 미쯔비시 자동차의 눈에 띄어 미쯔비시의 테스트 드라이버 및 레이서로 데뷔했다. 2002년 GM대우가 DRITI를 만들면서 레이싱 팀을 창단할 때 한국으로 건너와 주전 드라이버가 되었다. 2003년 시즌 이후 WTCC 레이싱 진출을 준비하고 영국에서 테스트를 받던 도중 자동차가 전복되는 사고로 인하여 부상을 입어 2004년 시즌을 쉬었으며 그의 부상으로 GM대우는 그해 우승을 기아 Volcano에 넘겨주고 말았다. [본문으로]
  8. 현 킥스 렉서스 [본문으로]
  9. 일본의 유명한 자동차 내구레이스 [본문으로]
  10. 현대 i30이 그 베이스이지만, 실제로 i30은 2007년에 출시되었다. [본문으로]
  11. 정식 명칭은 Renault Clio V6 Renault Sport [본문으로]
  12. 페어레이디 Z 경주차 - Based on Nissan VQ35DE [본문으로]
  13. 아카디아=Ventus F200/G2X=Ventus Z211 [본문으로]
  14. 대부분 2003년을 전후해 350Z로 교체되었지만 1~2대가 2004년까지 활동했었다. [본문으로]
  15. 그 이전에는 F20C형 엔진 탑재. [본문으로]
  16. M100형 엘란. 기아가 생산했던 그 엘란을 말한다. [본문으로]
  17. 언론에서도 무게를 키운 경주차라고 떠들었음. 납 350kg를 녹여서 차 보디에 합쳤다는 이야기가 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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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W 쿠페를 양산하는가?

2005년 1월 11일 오후 9시 30분, 경향신문 인터넷 홈페이지 업데이트

최근 쌍용자동차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RV 챔피언십에 참가 중인 태풍 레이싱 팀에 대한 자금 지원이 크게 이루어지고 있을 뿐 아니라 주전 드라이버 중 일부가 최근 테스트카를 몰고 있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다.
평택에 있는 쌍용자동차의 중앙 연구소에 최근 들어 체어맨의 보디를 씌운 테스트카가 돌아다니는데 일설에 의하면 체어맨의 보디를 씌운 테스트카가 지난 1997년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되었던 W 쿠페의 양산모델이 아닌가라는 추측도 나돌고 있다.
이는 뉴 체어맨이 지난 2003년에 나온 만큼 체어맨을 다시 테스트할리가 없다는 누리꾼들의 추측인데 쌍용자동차에서는 아직 확정된 것이 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쌍용차의 워크스 튜너인 라이노스 소속의 한 관계자는 '만일 나온다 하더라도 이미지 모델로 만족하게 될 것.'이라고 했으나 W 쿠페가 체어맨을 바탕으로 한 대형 쿠페인만큼 나오면 충분한 쇼크를 불러 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쌍용의 W 쿠페는 지난 1997년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된 쌍용의 컨셉트카로 고부가가치의 틈새 시장을 노리는 전략으로 계획되었다. 이는 국내에는 없는 럭셔리 쿠페 시장을 파고들기 위한 것으로 본래 개발 목적은 97년도 서울 모터쇼에 출품하기 위한 것이었으나 해외로의 수출 등을 고려해 양산이 검토되다 중단되었다.
당시 섀시와 엔진 등 거의 대부분의 부품을 W-CAR와 공용하여 바로 양산이 가능한 정도의 완성도를 지니고 있었으며 2+2의 4인승 쿠페로 2.3X 230마력 엔진으로 최고속도는 시속 270km로 알려져 있었다. 특히 벤츠 특허의 싱글 암 와이퍼를 채용했고 휠 베이스는 2천715mm로 체어맨 대비 185mm를 단축시켰었다.

만일 이것이 8년 만에 부활한다면 국내 스포츠카 시장에 지각변동을 몰고 오기 충분한 것이다.

경향신문 유진환기자(dbwlsghks@kyunghyang.co.kr)



[단독] 쌍용자동차, GT 챔피언십 S-GT에 참전!
머신은 W 쿠페, W 쿠페의 이름 정식 공개

2005년 1월 16일 오후 4시 30분 업데이트

쌍용자동차(대표 : 소진관)는 오늘 오전 11시 30분에 평택 본사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2005년 GT 챔피언십에 참가한다는 뜻을 정식적으로 선언했다.
소진관 사장은 이 자리에서 '쌍용자동차의 기술력을 다시 한번 보여주기 위해 참전을 결심했다'고 밝혔으며 기존의 워크스 튜너를 확대할 것임을 재확인했다. 이날 자리에서는 머신 및 드라이버들이 공개되었으며 이 자리에서 소진관 사장은 새로이 출시할 쿠페의 명칭을 정식적으로 공개했다.
소 사장은 그동안 W쿠페를 기다린 사람들이 너무 많았던 것으로 안다고 하면서 최근 자금 사정이 많이 나아짐과 동시에 신차를 개발할 수 있게 되었다면서 쌍용이 새로이 개발한 쿠페 모델을 공개했다.

쌍용이 정식으로 공개한 W 쿠페의 공식 명칭은 체어맨 쿠페. 체어맨의 플랫폼을 베이스로 만들었지만 쌍용이 최근 만들고 있다는 체어맨 아랫급의 중형 승용차를 많이 닮은 디자인이었다. 한편 파워트레인은 체어맨의 엔진을 기본적으로 따르되 2.3리터 터보 모델과 2.8리터 슈퍼차져 모델, 그리고 3.2리터 NA와 3.6리터 NA 모델의 4종류가 소개되었다.

한편 쌍용차 워크스팀인 라이노스에서 이날 체어맨 쿠페의 레이싱카를 공개했는데, 레이싱카의 엔진이 직렬 6기통 3.2리터 엔진으로 결정되었다고 한다. 메르세데스 벤츠의 M104.99x형 엔진은 체어맨, 코란도, 무쏘, 렉스턴에 얹힌 가솔린 엔진으로 현재 쌍용자동차의 무쏘 랠리카에 얹힌 엔진. 이날 라이노스는 '벤츠 엔진이 GT 챔피언십에 위협적 존재로 등장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이날 공개된 체어맨 쿠페 레이싱카의 제원은 다음과 같다.

전장 : 4,815 mm
전폭 : 1,820 mm
전고 : 1,316 mm
휠베이스 : 2,715 mm
중량 : 1,150kg
엔진 : 직렬 6기통 NA
배기량 : 3,199cc
최고출력 : 330ps@9,000rpm
최고속도 : 290km
태백 레이싱파크 랩타임 : 4km의 풀코스 기준 58초 07
변속기 : 6단 시퀸셜


쌍용자동차에 의하면 서킷에서의 상대는 S-GT 클래스의 전 머신이며, 양산차는 기아 뉴 엘란 및 GM대우 아카디아, 포르쉐 케이맨 등이라고 밝혔다.


평택=주철진 기자(wncjfwls@kyunghyang.co.kr)
  1. Favicon of https://genmaster2.tistory.com BlogIcon 제너럴마스터 2009.01.11 01:22 신고

    카테고리 안봤으면 순간 진짜로 착각할뻔 했습니다.

    •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09.01.11 01:36 신고

      으헉!!

      입영 1일을 남기고 또 한분이 걸려들다. ㄱ-

  2. rex 2009.01.15 16:07

    ㅎㅎ 쌍용에서 진짜 저런거 만들믄 어떨까요?
    롤스로이스 드롭헤드와 맞먹겠는데요~

지금까지 쓴 것
1탄 - 기아자동차 Volcano
2탄 - GMDAT DRITI
3탄 - RSM Tornado

1997년 이후 쌍용은 국제경기에 나간 바가 없다. 거기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대우자동차의 쌍용자동차 인수로 인해 한동안 쌍용으로서는 소위 '암흑기'를 맞게 되었고 여러가지로 인해 안 좋은 상황이 겹치면서 쌍용으로서는 가시방석에 빠졌다. 특히 쌍용그룹이 어려워짐에 따라 쌍용자동차로서도 최악의 상황이 진행되고 있었다.

그러나 2000년대에 들어오면서 기존의 투어링카 레이싱 중심이던 국내 레이싱의 판도가 다변화 됨에 따라 RV 레이싱과 같은 장르가 생겨났고 오프로드 레이스 역시 다시 전개되면서 쌍용자동차 역시 레이싱에 대한 열망을 불태울 수 있었다. 그러나 문제는 다른 곳에 있었는데, 당시 레이싱 계의 동향이던 '워크스 팀'에 대한 대비였다.

실제로 HASF에서 후원하는 RV 챔피언십의 경우 처음 열린 2003년에 기아 쏘렌토와 쌍용 무쏘가 격돌한 결과 처음에는 쌍용 무쏘가 앞섰지만 2004년 중반 이후 기아 쏘렌토의 우세가 많이 점 쳐졌다. 원인을 분석한 쌍용자동차는 워크스 팀의 참전에 원인이 있다는 사실을 밝혀내고 워크스 튜너 및 워크스 팀의 창설을 서두른다. 때마침 르노삼성자동차까지 워크스 팀을 만들었다는 것을 안 쌍용으로서는 일단은 워크스 튜너만 창설하고 팀은 쌍용자동차의 후원을 거쳐 인수 후 만드는 것으로 결정, 4월에 프로젝트를 시작해서 8월에 워크스튜너의 창설에 성공했다.

튜너명인 Rhinos는 쌍용자동차의 주력 SUV인 무쏘[각주:1]의 영어이며 쌍용자동차의 주력 모델이 무엇인지를 여실히 말해주는 팀명이라 할 수 있다.


쌍용자동차 레이싱팀 태풍[각주:2]

쌍용자동차가 후원 중인 RV레이싱팀. 팀원 전체의 차량이 쌍용차인 순수 쌍용차 레이싱팀이다. 팀장부터 무쏘 스포츠로 나서고 있으며 원래 무쏘와 무쏘 스포츠, 렉스턴으로 나섰으나 2005년부터 카이런과 액티언이 추가되었다. 카이런, 액티언은 전부 쌍용자동차에서 지원한 것으로 2004년 11월에 태풍 레이싱과 쌍용자동차가 협약을 맺음으로서 지금의 상황까지 온 것이다.

쌍용이 워크스로 둘지는 현재로서는 미지수. 다만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함. 당초에는 국내 레이싱에만 나섰으나 해외 랠리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게 되었다.

RV 챔피언십에는 카이런 2.7리터와 2.0리터, 액티언이 출전하고 있다.

구분 Kyron SGT Kyron RS150 Actyon RS150 
베이스 Kyron 2.7X AWD Kyron 2.0X Actyon AX5
엔진  직렬 5기통 XDi
직렬 4기통 XVT
배기량 2,696cc
1,998cc
최고출력 250ps@4,200rpm
150ps@4,400rpm
변속기
자동 5단
구동방식
AWD


국내 오프로드 레이싱에서는 무쏘도 참전하고 있는데 무쏘의 엔진은 대부분 OM662LA[각주:3]엔진을 튜닝한 것이 많다.

국제 레이싱은 역시 랠리에 많이 참가하는데, 여기의 레이싱카에는 벤츠의 W124에 얹힌 직렬 6기통 엔진[각주:4]을 얹은 가솔린 무쏘와 이 엔진을 근간으로 해서 쌍용이 개발한 직렬 6기통 3.6리터 XGI360 엔진을 얹은 렉스턴, 그리고 체어맨 W에 쓰는 V형 8기통 엔진을 쓴 무쏘와 직렬 5기통 XDi 엔진을 얹은 액티언과 카이런[각주:5], 무쏘[각주:6]가 나서고 있다. 각 차의 스펙은 아래와 같다.

구분 무쏘 랠리카 렉스턴 랠리카 무쏘 랠리카 액티언 랠리카  카이런 랠리카  무쏘 랠리카
베이스 쌍용 무쏘 IL320 쌍용 렉스턴 쌍용 무쏘 쌍용 액티언 쌍용 카이런 쌍용 무쏘
엔진
I6 NA
V8 NA[각주:7]
직렬 5기통
배기량 3,199cc   3,596cc 4,993cc 
2,696cc
최고출력

260ps
@7,000rpm

310ps
@7,500rpm
350ps
@6,800rpm
230ps
@4,500rpm
260ps
@4,800rpm
250ps
@4,700rpm
변속기 4단 자동  5단 자동
5단 수동
4단 자동
구동방식
4WD



양산차 고성능 모델 개발 및 파츠 개발

쌍용자동차는 뒤늦게 뛰어든데다 승용모델의 부재로 주로 RV쪽에 모델이 치중되어 있다. 현재까지 나온 모델로는 무쏘, 코란도, 카이런, 액티언의 4종 뿐인데, 드라이버의 성향에 따라 온로드 치중형, 오프로드 치중형으로 나뉘며 개인적으로 레이싱에 참전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특별 튜닝을 하는 경우도 있다.

엔진을 그대로 놔두고 튜닝하는 경우가 있지만 기계식 디젤 엔진인 무쏘와 코란도 같은 경우 엔진을 XDi 엔진으로 요구하는 사람들도 꽤 있어 프레임 개조도 자주 이루어 진다고 한다. 최근 무쏘와 코란도의 후속 차인 액티언과 카이런이 나왔지만 쌍용은 1~2년간은 계속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출력은 다음과 같다. 전 차량은 수동변속기 기준이다.
무쏘 : 270ps(직렬 5기통 XDi 엔진 기준)
코란도 : 210ps(직렬 5기통 XDi 엔진 기준)
카이런 : 300ps(직렬 5기통 XDi 엔진 기준)
액티언 : 240ps(직렬 4기통 XVT 엔진 기준)

변속기는 드라이버의 선택이 가능하나, A/T 선택시 출력이 30마력씩 깎인다고 한다. 무쏘와 코란도는 OM662LA 엔진에 수동 5단 변속기를 기준으로 할 시 최고출력 240마력과 170마력이 나온다고 하니 주의.
  1. 코뿔소의 우리말인 무소를 경음화 했음. [본문으로]
  2. 실존하는 레이싱팀. 현재 RV 챔피언십에 참가중인 팀이다. [본문으로]
  3. 벤츠의 5기통 디젤 엔진. 쌍용은 이 엔진을 국산화 시킴은 물론 원래 95마력이었던 이 엔진을 터보화 시키면서 최고출력을 120마력으로 올렸다. [본문으로]
  4. Mercedes Benz M104.99x [본문으로]
  5. 직렬 4기통 엔진을 얹은 카이런도 나선다. [본문으로]
  6. OM662LA 엔진을 개조한 무쏘도 나서는데 워크스가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 [본문으로]
  7. 베이스는 Mercedes Benz M113 5.0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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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redfoxxx.tistory.com BlogIcon 빨간여우 2008.12.15 19:23 신고

    올 때마다 스킨이 바꾸는 것 같아요...

    혹시 랜덤으로 바뀌는 기술이라도 가지셨는 것 아니가요......^^

  2. Favicon of http://crebiz.tistory.com BlogIcon 오백이 2008.12.17 11:06

    뭔지모르게 어려운 내용인데요 ^ㅡ^
    레이싱카가 아닌 일반사륜차도 레이싱경기가 있네요^ㅡ^?
    그나저나 이런 정보는 어디서 얻는거래요??
    이런 전문적인 정보가 좀 있으면 포스팅할때 괜찮을것같은데,
    저는 영~ 잡다꾸리한 일기장이되놔서리^ㅡ^ㅋㅋ

    •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08.12.17 11:10 신고

      아.. 본 설정은 제가 쓰는 소설의 설정입니다.

      실제로 4륜자동차들이 벌이는 RV Championship(구 RVPC)은 실제로 열리는 자동차 경주입니다.

      RV Championship은 HASF에서 주관합니다.

한국 차 중 최대 배기량에 최고가 모델인 쌍용자동차의 체어맨 W를 시승했다. 체어맨 W는 메르세데스 벤츠제 V형8기통 5,000㏄ 엔진과 7단 자동변속기로 무장하고 가격도 한국차로서는 처음으로 1억원을 넘긴 최고가 모델이다. 과거 체어맨은 많은 논란에도 불구하고 쌍용의 입장에서 보면 거대한 공룡에 해당하는 현대자동차의 에쿠스를 능가하는 판매를 기록한 적이 있었다. 이번에는 어떤 효과를 낼 것인가. 대한민국 CEO를 타겟마켓으로 설정한 쌍용 체어맨 W V8 5000의 시승 느낌을 적는다.

동영상 시승기 - 쌍용 체어맨 W V8 5000 편




글로벌 오토뉴스와 자동차전문 케이블 CAR-TV가 새롭게 진행하는 채영석의 글로벌 시승기 ‘채영석의 자동차세상’ 프로그램이 방송됩니다. (매주 화요일 오전 11:50분 첫방송을 시작으로 토,일요일 오후 13:40분 재방송) -스카이라이프 511번, 케이블(지역에 따라 www.car-tv.tv)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사 제공 : 글로벌 오토뉴스

  1. Favicon of http://www.rexkaile.com/ttm/ BlogIcon rex 2008.10.27 09:11

    체어맨 W가 와~ 1억이 넘는군요~
    실제로 봤을때 정말 중후하던데~ 처음에 뒷모습보고 체어맨인지 몰랐습니다~
    이전 모델도 참 괜찮았다고 생각함^^

    •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08.11.02 16:43 신고

      이상하게 체어맨은 가면 갈수록 중후해지는게...

      역시 플랫폼 빨(?)인지... -_-;;;

  2. Favicon of https://redfoxxx.tistory.com BlogIcon 빨간여우 2008.10.28 11:55 신고

    현재 40만을 넘어서 3,356명이 더 들어 왔군요.....
    앞으로 100만을 넘는 파워 블로그가 되기를 기원하며, 40만히트에 무한한축하를 보냅니다.^^

  3. Favicon of http://www.carfain.net BlogIcon CarFain 2008.10.31 11:47

    타봣는데... 저 차 4인승이에요. 5명타면 불편함.

    4명이 타기에 최적이고, 4명만 타면 아주 편안함. 처음 타보면 내부가 꽤나 꽉찬 느낌이 나던데.

  4. Favicon of https://crebiz.tistory.com BlogIcon 오백이 2008.10.31 13:34 신고

    안녕하세요^ㅡ^ 빨간여우님 댓글타고 들어왔습니다.
    차에대해서 무지 많은 동영상이 나오는데,
    여기는 인터넷이 느려서 동영상을 못봐요 ㅡ.ㅜ

    저의 굴렁쇠 502호는 제가 현지에서 타고다니는 혼다 125cc 반자동 바이크랍니다^ㅡ^ㅎㅎ
    여기는 지금 비가 추적추적 오네요~즐거운하루되세요~^ㅡ^!!

    •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08.11.02 16:43 신고

      덜덜... 외국에 계셨던거군요. 알겠습니다. 으허허허

여기에 우리나라 차도 있더군요. 쌍용차!!! 너네 디자인 제대로 안 해!!! ㄱ-




자고로 아름다움이 지배하는 세상이다. 불과 수년전만해도 소위 얼굴에 칼을 대는 것은 말도 안되는 일이라며 성형수술 사실이 밝혀진 연애인들을 질타하던 목소리는 어디가고 쌍커풀은 기본이요, 코 세우는 것은 선택이 된 시대를 살고 있다. 남자에게도 아름다움을 강요하는(?) '美의 르네상스'시대를 살고 있는 것이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하지만, 자동차의 세계도 인간의 세계와 같아서 모든 자동차들이 아름답다고 칭송을 받지는 못했다. 수많은 평범한 모델들과 그보다 더 많은 덜 아름다운 자동차들. 그리고, 이번 지면에서 말하고자하는 '못생긴' 자동차 들이 존재했다. 기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판단에 의거한 '정말 못생긴 세계의 자동차들 베스트 10'. 외모에 의해 됨됨이까지도 판단하는 세상에 대해 질타를 날리면서도 내심 거울을 보며 한숨을 짓고 돌아와 글을 계속 써가는 기자의 모습. '가장 못생긴 자동차 베스트 10'을 작성하는 것이 조금 부끄럽지만 여러분께 계속 소개해보고자 한다.

Pontiac Aztek
폰티악은 당시 MPV와 크로스오버 SUV의 열기에 맞춰 젊은 세대들을 겨냥한 폰티악 아즈텍을 선보였다. 그러나, 젊은 세대들에게 어필하기엔 너무 비싼 가격과 순간 착시를 일으키는 듯한 프론트디자인은 2005년의 단종으로 이어졌으니...


Lancia Thesis
란시아의 떼시스는 란시아의 기함모델이다. 각 메이커들의 기함모델이라면 그 브랜드의 최대 역량이 표현된 모델이어야 하건만, 란시아의 떼시스는 뭐라 형용하기 어려운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선을 통해 면을 만들어간 모습은 보닛부분이나 헤드램프에서 볼 수 있는데 이러한 디자인은 분명 눈에 띄는 디자인 이긴 하나 한발 물러서 보면 각 요소들간의 조합이 너무도 어색하다. 미간이 너무 넓지않은가!


Ssangyong Rodius
안타깝지만 국내 메이커를 논하지 않을 수 없다. 쌍용 로디우스. 구지 이런 자리에 소개하지 않아도 국내에서 출시됨과 동시에 수많은 네티즌들의 질타를 들어야 했던 모델이다.


Kia Amanti(국내명: 기아 오피러스)
사실 오피러스의 디자인을 논하는 것은 분명 논쟁의 여지가 있는 부분이다. 찬반논란이 충분히 있을 것이라 보인다. 하지만, 국내시장에서도 페이스리프트를 거친 후 판매량이 급격히 증가한 것을 보았을 때 초기 모델의 디자인에 후한 점수를 주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해외에서의 디자인 평은 혹평의 연속이었다. 기아 씨드의 디자인에 대한 찬사에는 거의 '아만티를 소개했던 기아가..'라는 말로 씨드의 디자인 우수성을 부각하고 있었으니 말이다.


Gumpert Apollo
페라리 엔초페라리, 람보르기니 부르시엘라고, 벤츠 SLR 등 한 세대를 대표하는 초고성능 슈퍼카들에겐 상상을 초월하는 성능도 한몫하지만 그에 상응하는 멋진 외관이 있기에 감히 최고의 찬사를 보내는 것임에 틀림없다. 검포트의 아폴로는 분명 '슈퍼카'이다. 650마력의 출력에 100km/h 가속시간 3초. 하지만, 페라리,람보르기니와 선택의 기로에 서있다면 결과는 뻔하다. 못생겼지 않는가.


Ford Scorpio Mark II
자동차 메이커의 대형세단으로서 이러한 밋밋하고 구분되지않는 디자인은 브랜드력으로 제품을 선택하는 구매자들에겐 통할지 모르겠지만 이젠 어림도 없는 소리. 1994년 1세대 모델의 선전을 등에 없고 등장한 포드 스코피오 마크2는 출시된 지 4년만에 사라졌다.


Porsche Cayenne
포르쉐에서 SUV를 출시한다는 소식에 많은 이들의 포르쉐 본연의 색을 잃어간다는 비평을 해왔으며 최초 공개 당시에도 911을 부풀려놓은 모델이라며 비아냥대는 목소리가 컸다. 하지만, 포르쉐 카이엔은 지금까지도 이어져오고 있는 포르쉐의 괄목할만한 성장의 디딤돌이 된 모델이다. 최근 리스타일링된 카이엔은 점차 개선된 외관을 선보이고 있지만, 역시 초창기 데뷔모델은 포르쉐 팬들에겐 받아들이기 어려운 모습이었다.


Peugeot 4007
미쯔비시와 푸조, 시트로엥은 하나의 플랫폼으로 서로 다른 3종의 SUV 모델을 선보였다. 그 중 하나가 바로 푸조 4007. 푸조 특유의 캣페이스가 너무도 크게 늘어난 듯한 전면부 디자인부터 전후비율에 이르기까지... 모두 과하다는 표현을 쓰고 싶다. 귀여운 프랑스 고양이가 어울리기엔 덩치가 컸다.


Fiat Multipla
디자인이 기능을 방해해서는 안된다. 하지만, 디자인 때문에 기능이 의심받는 것은 더욱 안될 일이다. 피아트 멀티플라는 그일을 해냈고 이 다재다능한 차량은 못생긴 외모로 외면받았다. 안타깝다.


Alfa Romeo SZ
알파로메오는 어느 브랜드보다 인상적인 스타일링을 자랑한다. 그러나, 알파 로메오의 3.0리터 스포츠 쿠페 SZ는 '못생겼다'. 다른 여타의 메이커라면 용서가 될 디자인이지만 알파로메오에서 만들어졌다고 하기엔 너무 터프하고 단조롭다.



기사&사진 제공 : 글로벌 오토뉴스
  1. Favicon of http://spiegel04.tistory.com BlogIcon 카르사마 2008.08.02 22:17 신고

    역시나 폰티액 아즈텍이 있군요. 한때 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자동차였지요. 뭐 요즘도 그런거같다만.;
    음..로디우스는 둘째치고.. 오피러스가 들어있군요. 오피러스의 뒷모습은 그렇다쳐도..
    앞모습은 재규어를 그대로 베꼈니마니하는 논란이 일어났었는데 말이죠.;
    개인적으로 재규어는 무척 좋아한답니다.ㅋ
    그나저나 르노 벨사티스는 없군요.ㅋ 개인적으로 참 못생겼다고 생각하는데..ㅋ

    •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08.08.03 12:15 신고

      오피는 진짜 초기형 디자인이 충격적이었죠. 무슨 이빨 빠진 애 같아서. -_-;;;

      그리고 저건 아마 공인된 못생긴 것들일 듯 싶네요.

  2. Favicon of http://roricon.egloos.com BlogIcon 로리! 2008.08.03 03:42

    Fiat Multipla 는 조금만 더 디자인을 다듬었으면 생각도 드네요. 기능성은 참 좋을 것 같은 차입니다만... ^^

    •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08.08.03 12:16 신고

      뭐 그렇긴 한데 과연 하려고 할까요?

    • SKYLINE 2008.08.03 12:50

      물티플라는 2004년도에 페이스리프트되면서 이미 디자인이 변경되었습니다.

  3. Favicon of http://ninetail.wo.tc BlogIcon 나인테일 2008.08.03 14:03 신고

    확실히 멀티블라는 뭔가 괴악한 구석이 있군요..;;

  4. Favicon of http://www.rexkaile.com/ttm/ BlogIcon rex 2008.08.03 14:09

    오피러스는 재규어 S-type을 디자인했던 디자이너의 작품으로 알고있습니다~
    물론 재규어보단 별로게 나왔지만요~
    그나저나 로디우스~ 역쉬~
    포르쉐는 자존심좀 구겼군요~^^

    •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08.08.03 19:33 신고

      아니, 그러니까 처음에 디자인을 어떻게 했길래 저런 결과가 나오냐고요. ㄱ-

  5. Favicon of http://www.carfain.net BlogIcon CarFain 2008.08.04 11:08

    로디우스가 2005년(연도는 정확치 않음) 탑기어에서 가장 못생긴 올해의 자동차에 뽑힌...
    자매품으로 무쏘도 함께..;;

  6. Favicon of http://www.jhweblog.net BlogIcon 이지스 2008.08.07 13:07

    다른 건 몰라도 포르쉐는 안습이군여... 포르쉐 지못미..OTL

  7. Favicon of http://macplus.tistory.com BlogIcon 쵸퍼 2008.08.19 01:50

    저 포드 스콜피오의 선대 모델은 우리나라에 도입된 그라나다의 후속모델로, 당시로써 매우 획기적인 디자인이었는데...
    스콜피오의 2세대 모델은 보면 볼수록 무언가 아쉬움이 느껴지더군요..

    •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08.08.19 11:00 신고

      그럼 저건 유럽포드의 작품이란 말입니까? 허허. 유럽포드 왜 이러시나?



스피라를 만든 김한철씨에 대한 동영상입니다.
온갖 시련과 고통을 이겨낸 의지의 한국인이고, 그간 루머와 오해에 시달리면서도 꿋꿋이 스피라를 만들어 온 그야말로 진정한 장인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자랑스러운 한국인 김한철씨.
스피라가 꼭 성공하길 빕니다.
같은 한국인이라는 점이 자랑스럽습니다.
김한철씨 화이팅!!!

위의 말은 어울림모터스 공식 홈페이지에 있던 글입니다. 김한철씨는 쌍용, 기아를 거쳐 프로토자동차를 설립했지만 자금난등으로 인해 꿈을 잃을 위기를 맞다가 어울림을 만나 지금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힘 내십시오. 당신의 꿈은 이제 이루어질 것입니다!
한국호랑이는 아직 죽지 않았습니다! 이제 얼마 안 남았습니다. 힘 내십시오. 당신을 응원하겠습니다.


출처 : 어울림모터스(http://www.oullimmotors.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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