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아차 연예인 레이싱팀 R-stars 후원

- 기아차가 사실 한국의 자동차 업체 중에 레이싱 관련으로는 가장 먼저 나서본 경력이 있는데 정작 현대에 인수된 후에는 별로 활동을 못 했더군요. 이제 슬슬 기지개를 켜야죠. 못 키면.... 이건 뭐.... ㄱ-


2. BMW, 내달에 M3 DTM 컨셉트 공개

- BMW의 DTM 출장이 사실상 가시화 되는 것 같습니다. 현역 M3을 기반으로 낼 것같네요. 하긴, M3은 3시리즈 최강의 모델이었죠. -_-;;;;;


3. BMW, 뉘르부르크링 24시에서 M3 CRT 공개

- 살려줘, 이 자식들아. --__--;;;;;


4. 'Monster’ Tajima Breaks 10-Minute Pikes Peak Record: Video

- 미..... 밀란 영감님.... 워쩔....... orz


5. 2012 BMW M5 (F10) Nürburgring Nordschleife time - unofficial

- 아직 확정 아니라고? 정말 제대로 된 테스트를 해야 하는 거야?


6. Cadillac ATS Teased On GM.com?//Cadillac ATS teased?

- ATS는 또 뭐야??? -_-;;;;


기사 : 글로벌 오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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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rldCarFans
  1. Mustang 2011.06.28 20:36

    ATS는 CTS의 하위급 컴팩트 세단임. 사실상 BLS의 후속으로 봐도 무방합니다. 'ㅅ'


1. 인피니티, 내년에 새 소형차 출시
- G25로도 부족했나? 이 양반들 왜 이래? 게다가 벤츠 엔진이라니! 이 무슨 소리야!!!!!! 근데 이거 국내 나오는거 맞아? 아니, 그 전에 이거 나오면 어디서 팔아먹을려고? 닛산!!!!


2. 인피니티, 서울모터쇼서 컨셉트카 에센스 최초 공개
- 제.... 제발..... 날 두번 죽이지 마. ㄱ- 모바일 페이지인데 QR코드라니!!! 스마트폰 유저가 아니면 죽으라는 거냐!!!!!!


3. 쉐보레 스파크, 13년 연속 브랜드 파워 1위
- 옛 대우 때부터 13년.... 이제 안 질리냐? ㄱ- 슬슬 질릴 때가 된 것 같은데 사람들은 안 질린다듯 사고 다닌다. 무섭다. 그러니 고객 충성도가 높겠지. ㅠ.ㅠ


4. [시승기] 아베오, 소형차를 뛰어넘다
- 가을에 등장한다고 알려진[각주:1] 신형 프라이드는 과연 이 아베오를 넘을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현대 엑센트가 과연 아베오를 능가할 수 있을까? 근데 이번 아베오 출력 꽤나 안습이던데... GDI라도 동원해야 하는거 아냐? 한국GM?


5. 프로톤, 닛산과 파트너십 체결
- 뭐.... 뭔 이유로? 좀 뜬금없지 않나??



기사& 사진 제공 : 글로벌 오토뉴스 및 오토타임즈



(논문 완료시 까지 당분간 이런 형식의 땜빵 포스팅이 뜰 수 있습니다.)
  1. 제네바에서 공개되었지만 출시는 가을 예정. ㄱ- [본문으로]

마쓰다 MX-5 누적 생산 90만대 돌파

참... 외국차는 모델이 쭉 이어진다니까요. 우리도 좀 이래야 하는데 말입니다. 쏘나타나 아반떼를 보면 좀 나아질까 하는 생각이. ㄱ-


북아프리카 정치불안정으로 주요업체 현지사업 차질 우려

이거 우리나라는 괜찮은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뭐 돌아가는 분위기가 장난 아니던데요. 특히 이집트는 뭐... 북아프리카에서 잘 나가는 국가 중 하나라.... ㄱ-


현대차, 미국법인 평균 연비 공개

이거 믿을 수 있는 거죠?




기사 : 글로벌 오토뉴스

A8, 아우디가 잘 나가는 이유를 보여 주는 차

프리미엄 브랜드를 이야기할 때 우선 거론되는 것은 성능이다. 성능은 기계적인 것이다. 기계적인 우위성을 바탕으로 하는 주행성을 최우선으로 한다. 그것을 표현하는 방법은 각기 다르다. BMW는 ‘다이나믹’이고 메르세데스 벤츠는 ‘기품’이다. 영국의 재규어는 ‘그랜드투어러’를 DNA로 하고 있으며 후발 주자인 렉서스는 독일식 기계주의 대신 ‘친환경’을 내 세우고 있다.

글/채영석(글로벌오토뉴스 국장)

아우디는 ‘Everyday Sports’다. 아우디는 ‘기술을 통한 진보’, ‘진보하는 성능’을 캐치 프레이즈로 하고 있지만 겉으로 드러나는 성격은 엘레강스다. 누구나 다룰 수 있는 스포츠 세단을 그렇게 표현하고 있다.

그런데 그것만으로는 안되는 시대가 도래했다. 21세기는 흔히 말하는 ‘달리는 즐거움’에 대한 관점이 달라졌다. 단단한 하체와 폭발적인 성능을 기반으로 만들어 낸 주행성만으로는 브랜드의 우위성을 주장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 뭔가 달라야 한다. 그것도 시대를 리드하는 그 무엇이 있어야 한다. 그렇다고 그것이 공상영화의 수준까지는 아니다. 현실 속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고 그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소구점을 만들어내야 한다. 그래서 제품은 만들 수 있지만 브랜드로 키우기는 어렵다고 말하는 것이다.

프리미엄 브랜드들은 그런 점에서 더 어렵다. 선대 모델과는 뚜렷이 구분되는 내용이 있어야 하고 최근 등장한 라이벌들보다 분명히 한 수 위에 있어야 한다. 그런 점에서 S도 그랬고 7도 그랬듯이 A8은 목적달성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가장 최근에 나온 차가 가장 좋다.’는 논리에 부합한다는 얘기이다. 특히 독일 빅3는 서로 치열하게 경쟁하면서도 좋은 점은 받아 들여 자신들의 것으로 소화하는 자세를 보이며 발전하고 있다.

아우디 A8은 라이벌에 비해 상대적으로 역사가 짧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존재감은 결코 뒤지지 않는다. 아우디 A8의 뿌리는 1988년 등장한 V8이다. 당시 콰트로 4륜 구동 시스템을 채용해 아우디의 플래그십으로 등장했던 V8은 어퍼 미들 클래스 세그먼트였다. 이것이 아우디의 본격적인 행보의 시작이었다.

좀 더 확실히 존재감을 드러낸 것은 1994년 차명을 A8로 바꾸고 등장한 2세대부터였다. 프리미엄 브랜드의 프레스티지카로서의 행보를 본격화하기 시작했다. 그 행보의 전면에 드러난 것은 ‘디자인’이었다. 보수적이고 정통성을 강조하는 라이벌에 비해 아우디는 ‘우아함’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새로운 감각으로 소비자에게 다가섰다.

2002년 가을 파리살롱을 통해 데뷔한 3세대 A8은 그런 아우디의 ‘진보하는 성능’을 바탕으로 ‘엘레강스한 디자인’을 조합하며 아우디의 성장을 견인했다.

A8이 속한 세그먼트에서는 일반 양산 브랜드와는 다른 트렌드가 존재한다. 지겹도록 들어야 하는 ‘어려운 경제’ 속에서도 판매는 지속적으로 성장한다. 2008년 미국 발 금융위기 이후에도 가장 먼저 성장세를 회복한 것이 아우디를 비롯한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들이다. 그 중에서도 A8를 비롯한 유럽 기준 E2세그먼트(또는 L세그먼트라고도 한다.) 모델들은 부침의 정도가 심하지 않다. 그것은 소비자들의 소득 증대로 인한 것이다.

경제적으로 20 대 80의 논리가 등장하며 비판을 하기도 하지만 어쨌든 선진국 개도국을 불문하고 부자들이 증가하면서 ‘남들과는 다른’ 프리미엄 브랜드에 대한 수요는 증가하고 있다. 2010년 9월 아우디의 글로벌 판매실적은 10만 2,650대로 전년 같은 달 대비 16% 증가했다. 2010년 1월부터 9월까지 누계 판매대수는 17.6% 역시 두 자리수 증가율을 보이며 82만 9,300대를 기록했다. 이런 추세는 앞으로도 천재지변이 아닌 한 변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아우디는 한국에서 열리는 국제행사 G20을 겨냥한 공식 의전차에 G20 로고를 새겨 넣었다. 다른 의전차에는 없는 내용이다. 이런 스페셜 에디션을 만들 정도로 각 시장의 부자들에 대해 구체적이고 철저한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한국시장에 대한 아우디의 ‘애정(?)’을 가늠케 하는 내용이다. A8은 특히 차만들기의 내용에서 아시아 시장의 쇼파 드리븐 오너들을 의식한 부분들이 많다. 호화롭고 사치의 극에 달한다. 이 시장의 오너들은 ‘저렴한 차’보다는 나만의 프레스티지를 표현할 수 있는 내용을 더 중시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가장 비싼 차’를 찾기도 한다.

아우디 뉴 A8은 요즘 아우디 브랜드의 판매가 상종가를 치고 있는 이유를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이 시대의 하이엔드 수요자들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잘 알고 있다는 것이다. 시장과의 교감이라는 말을 자주 하는데 A8은 그런 점을 잘 읽어 내고 있다. 그것을 높은 수준의 차만들기로 인정할 수밖에 없도록 하는 것이 메커니즘의 성능이다. 그래서 ‘진보하는 성능’이라는 표현을 쓰게 되는 것이다.
(아우디 4세대 A8 4.2FSI 시승기 중에서)




일단 요즘 운영자가 블로그 관리를 안 했다는 것은 되게 죄송합니다. orz

글 : 글로벌 오토뉴스

  1. Favicon of http://aegistar.tistory.com BlogIcon 이지스 2010.11.27 00:19

    이번에 출시된 A8을 보니..완전 좋더군여.. ㅎㅎ 개인적으로는 A6 3.0 이 가장 맘에 들더라구여. 충분한 파워와 끌리는 디자인.. 좋긴한데.. 가격이..ㅠㅠ;

    ps. 저도 블로그 관리 개판오분전인데요.. 뭘~~ ㅋㅋ

    •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10.11.28 00:11 신고

      으아니! 이지스공, 안 죽으셨답니까?

      뭐, 님 블로그를 보면 답이 안 나올 정도인데요.

      근데 A6이 마음에 든다고요? A6 신형이 곧 나올 겁니다. -_-;;;

  2. Favicon of https://slimer.tistory.com BlogIcon Slimer 2010.11.29 17:19 신고

    아우디... 음... 뭐.. 저랑은 상관없는 차네요.ㅎㅎㅎㅎ
    교통사고만 안난다면요..ㅜㅜ

    •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10.11.30 23:50 신고

      사고는 안 나도 님 주변에서 만나게 될 겁니다.

  3. Favicon of https://silvermoon.tistory.com BlogIcon 은달이 2010.12.09 17:45 신고

    걱정 마심... 나보다 관리 개판으로 했을까...



뭐, 기아차가 K7가지고 엄청 홍보하는게 어디 하루 이틀도 아니고......... 1개월만에 1만 7천대라... 엄청나네.

그나저나 기아차, 소형차는 버릴거냐??(.................) 레이싱에도 나가보지 그래?





과연 사브의 운명은....... orz




이 작자들, 진짜 간이 배 밖으로 나왔군. GMDAT는 어쩔 것이더냐!!!!



좋은 기사 있음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이상 소장 세피아였습니다~~


기사 제공 : 글로벌 오토뉴스
  1. Favicon of https://befreepark.tistory.com BlogIcon 비프리박 2009.12.23 19:50 신고

    정말 간혹 등장하는 소장이라는 말이 참 잘 어울립니다. ^^
    근데 진짜 기아는 이제 대형차를 마케팅 타겟으로? -.-a

    •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09.12.23 20:08 신고

      이번 K7이 기아 나름대로 도박을 좀 한 차량이거든요. 플랫폼도 현대보다 먼저 쓰고....

      하지만 확실히 기아는 기술 중심이기 때문에 레이싱에 나가야 한다는거! 그리고 소형차 보급에 앞장서야 한다는거. ㄱ-

  2. Favicon of https://hot-stuff.tistory.com BlogIcon 핫스터프™ 2009.12.24 00:30 신고

    허걱! K7이 1.7만대나 예약이 된건가요?
    하루에도 임판단 K7을 여러대씩 보는데는 다 이유가 있었군요-_-;
    요즘 코엑스나 분당쪽에서 전시도 많이 하더라구요.

    •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09.12.24 17:21 신고

      이미 선주문이 8천대라서 대박의 가능성이 있죠.

  3. Favicon of https://lunarchronicle.tistory.com BlogIcon 황박(黃博) 2009.12.27 14:59 신고

    K7 캐간지.. 근데 초랄 비쌈 OTL
    (은달임...... 잠깐 이 아이디로 들어옴)

    •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09.12.27 22:46 신고

      옵션질 좀 작작하지는... 기아 이 색히들. ㄱ-

  4. Favicon of http://www.carfain.net BlogIcon CarFain 2009.12.28 13:16

    기아자동차는 이미 레이싱 하고있죠. 스피드 페스티벌에서 포르테쿱이 7월에 첫 레이스를 선보였으니까요.. 하하 저는 거기서 1000km도 안된 신차가 박살나는 모습을 여러번 봤...습니다.
    해외에서는 모닝 원메이크 레이스가 있던데요. 체코쪽이였나.. 참 재미나 보였습니다.
    그나저나 사브 안습...

    •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09.12.28 13:20 신고

      아니, 제 말은 후원을 하는게 아니라 자체적으로 팀을 꾸리라는 거죠. ㄱ-

      제가 저 말을 할거면 아예 레이싱 운운도 안 했어요.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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