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가지 글을 가지고 오랜 만에 돌아왔습니다. 이야기 한 번 해 보죠.


1. 수입차 판매 1위 BMW가 하는 일(글 : 채영석)

솔직히 지금 BMW 코리아에게 부탁하고 싶은 것은 그 망할 놈의 AS....... 수입차 업체들 AS가 다 골때린다지만 BMW는 이번에 터진 것이 있으니, 그거 좀 어떻게 해 줘야 할 듯 싶네요. 안 해 준다? 그럼 손해보는 것은 자기들이죠. 뭐.

그나저나 영종도에 서킷 짓는다는 것은 잘 되려나 몰라? 설마 산 깎고 짓는다는 것은 아니겠지?


2. 이토 혼다 사장이 꺼내든 위기돌파 전략은?(글 : 정창영)

혼다? 지금 답 안 나옵니다. 기함 레전드도 단종, 시빅도 일본 내에서 단종. 주력이 없는데 뭘 가지고 세계 공략에 나서냐고요? 혼다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아마도 주력모델을 더욱 확대하는 것이겠죠? 으흠..... ㄱ-


3. BMW M은 후륜구동에 더욱 충실해 질 것.(WCF 제공)

사실 그래요. BMW에게 뭘 바라시나요? BMW 성격상 FF는 잘 안 만들어요. 미니요?? 그거 빼면 거의 없죠. 그런데다 M은 또 고성능이니..... 당분간 후륜에 더 충실해 진다는 것은 맞네요. -_-;;;;;




출처 : 1/2 - 다음 자동차(http://auto.daum.net )
         3 - WCF(http://www.worldcarfan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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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Report Presented by WCF.

전 포르쉐사의 CEO이던 벤델린 비데킹(Wendelin Wiedeking)이 Vialino 피자 & 파스타 레스토랑 체인 사업을 시작해 화제입니다.

전 포르쉐 CEO 벤델린 비데킹



1993년부터 2009년 해임때까지 16년동안 포르쉐의 CEO로 재직한 그는 지난 2009년에 포르쉐를 떠난 후 한동안 야인생활을 해왔는데요. 이 정력적인 60세 아저씨가 이번에 새로운 사업에 눈을 돌리게 되었는데 그게 바로 외식 사업입니다. 즉 피자와 파스타를 중심적으로 파는 레스토랑 체인이죠.

그가 창업할 레스토랑 체인은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의 아울렛에 문을 열 것이며 첫 매장은 2012년 12월, 독일 서부 라인란트팔츠의 루드비히스하펜(Ludwigshafen)에 열릴 예정입니다.

비데킹은 본래 부동산쪽에서 크게 돈을 벌었고 1993년부터 포르쉐사의 CEO직을 수행해 왔습니다. 그의 시대 동안 포르쉐는 911의 공랭식 엔진을 수냉식 엔진으로 바꿔 많은 비판에 직면했지만 성능으로 이를 이겨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박스터, 케이맨, 카이엔 등을 출시해 큰 히트를 치기도 했죠.

2009년 폭스바겐 인수에 실패하면서 물러난 그가 3년만에 새로운 영역에서 재기에 성공할지 두고봐야할 거 같습니다.

현재 슈투트가르트에 거주중인 비데킹은 아내와 자식과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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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독일 | 슈투트가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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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소식은 해외 정보자료 제공입니다.

마쓰다의 간판 스포츠카였던 RX-7의 후속 모델 개발 계획이 올라왔다는 소식입니다. 마쓰다의 스포츠카 개발 팀장인 야마모토 노부히로는 최근 호주쪽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신형 RX-7이 코스모 스포트 양산 50주년을 맞이하는 2017년에 양산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마쓰다의 첫 로터리 스포츠카인 코스모 스포트는 지난 1967년에 양산을 개시해 60년대 후반~70년대 초반에 마쓰다의 기술력을 상징하던 차로서 명성을 날렸는데, 당시 자연흡기로 약 100마력의 출력을 냈습니다.

이번 RX-7이 부활하게 되면 2002년 일본에서 RX-7이 단종된지 15년만에, 북미에서 1998년에 단종된지 19년만에 다시 부활하는 것이며, 로터리 스포츠카의 후계 기종이라 할 수 있던 RX-8이 단종된지 5년 만에 부활하게 되는 것입니다.

떼워먹을 사진이 없으니 이놈으로.....(2018년형 악셀라 컨셉이라는데.)


엔진은 현재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진 16X입니다만, 현재 이 엔진은 어떠한 실물 모델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출력은 자연흡기로 약 300마력 내외가 될 것이라고 하는데요, 종전의 소문에 의하면 신형 RX-7에 터보가 달릴 예정이었지만 백지화 되었다고 합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게 사실 이 야마모토 아저씨가 지난 1991년 르망 24시간에서 우승한 마쓰다 787B의 엔진 디자이너였는데, 그때 이 아저씨가 디자인한 R26B 엔진이 자연흡기인 주제에 700마력을 뽑아내는 미친 성능[각주:1]을 과시한 바람에(..........) 요 아저씨가 그때를 전후해서인지 터보에는 딱히 관심을 보이지 않는지라 그냥 자연흡기로 간다는군요.

2017년이라 했지만, 유로 6 배기가스 규제 문제도 있어서 더 걸릴 가능성은 있을것 같습니다. 그때면 수프라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는데, 이걸 뭐라 해야 할지....

지금까지 알려진 이야기를 정리하면, 먼저 이 차는 신형 로드스터(MX-5)와 동일 플랫폼을 쓴다고 했으며 또한 경량화가 이뤄질 거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로드스터부다 무겁고 더 커질거라는군요.(..........) 그래도 아마 타겟은 토요타 86이 되지 않을까 하는 소문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야마모토씨는 적어도 RX-7의 가격은 닛산 370Z보다 더 비싸질거라고 밝혔다네요. 370Z보다 비싼 RX-7이라.... 상상이 안 갑니다.


  1. 제가 말을 이렇게 해서 그렇지. 모터스포츠 상에서의 배기량 규정이나 유럽에서 기록하는 로터리 엔진 배기량을 감안하면 나쁘지 않은 성능입니다. 어디까지나 순수하게 출력/배기량일 경우에서 미친 성능인 거에요.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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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일본 | 히로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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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사진을 보시면 저처럼 입에서 욕이 나오실 분이 계실지도요.)

요즘은 한참 신차 테스트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와중에 저 바바리아에 있는 외계인 고문 기술자(=BMW)가 대형사고를 쳤으니 그건 바로............

1시리즈에 전륜구동 모델을 추가하겠다고 나선 것입니다!!!!!!

드디어 바바리아가 약을 빨았습니다. 이게 뭔가요? orz

벌써부터 비머 팬들의 반발이 극심할 거 같습니다. 비머에게 FF라니!!! 하면서 말이죠. -_-;;;;; 근데 하필 옆에 미니 프로토타입이 있는 것을 보니 설마 진짜 미니의 형제모델이 될 거 같아 두렵습니다. orz

내년에 Compact Activity Tourer라는 이름을 달고 나올 것 같은데, 한번 기대해 보죠. orz


정보 제공 : 제너럴마스터님 블로그

사진 : WC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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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아차 연예인 레이싱팀 R-stars 후원

- 기아차가 사실 한국의 자동차 업체 중에 레이싱 관련으로는 가장 먼저 나서본 경력이 있는데 정작 현대에 인수된 후에는 별로 활동을 못 했더군요. 이제 슬슬 기지개를 켜야죠. 못 키면.... 이건 뭐.... ㄱ-


2. BMW, 내달에 M3 DTM 컨셉트 공개

- BMW의 DTM 출장이 사실상 가시화 되는 것 같습니다. 현역 M3을 기반으로 낼 것같네요. 하긴, M3은 3시리즈 최강의 모델이었죠. -_-;;;;;


3. BMW, 뉘르부르크링 24시에서 M3 CRT 공개

- 살려줘, 이 자식들아. --__--;;;;;


4. 'Monster’ Tajima Breaks 10-Minute Pikes Peak Record: Video

- 미..... 밀란 영감님.... 워쩔....... orz


5. 2012 BMW M5 (F10) Nürburgring Nordschleife time - unofficial

- 아직 확정 아니라고? 정말 제대로 된 테스트를 해야 하는 거야?


6. Cadillac ATS Teased On GM.com?//Cadillac ATS teased?

- ATS는 또 뭐야??? -_-;;;;


기사 : 글로벌 오토뉴스
         MotorAuthority
         WorldCarF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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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Beat가 2013년에 온다?

눈치 채셨겠습니다만 현재 S2000의 후계자는 없습니다.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 현재 S2000의 후계자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거든요.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혼다가 사고를 칠 기세입니다.

Auto Express의 기사에 의하면 혼다는 2013년에 Beat를 낼 계획인데 이 차는 현재 나오는 CR-Z의 플랫폼을 기반으로 OSM Concept의 영향을 받아 만들어 질 거라고 합니다.
(그나저나 CR-Z면 그거 하이브리드카+FF잖아!!!!)

OSM Concept은 지난 2008년 영국 국제 모터쇼에서 공개된 차로 당시에는 S2000의 후계차로 나올 것이란 의견이 팽배했습니다만 사실상 S2000의 후계차가 나오지 않을 이상 이 차가 될 확률이 높겠네요. 엔진이요? Auto Express는 4기통 1.3리터나 1.5리터 가솔린 엔진을 생각하고 있고(으엑!) 듀얼클러치 미션을 생각 중인데.........

혼다의 2륜차 중 하나인 VFR1200F에서 힌트를 얻을 것 같습니다.(야 이 XX들아!!!)


일단 정보는 좀 더 기다려보죠. 그래야 뭘 알든 말든 하죠. ㄱ-



아, 씨, 하필 왜 CR-Z 베이스냐.... 그거 FF인데.... 오리지널 비트는 미드십이구만 왜 FF냐고. ㄱ- 하여튼 개발자란 존재들이 악이다. 혼다 제트가 악이야. 악......

소스 : WCF
OSM 컨셉에 관한 기사 : WC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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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보기(영문)

거하게 낚인 느낌이군요.

역시 세계적 자동차 회사들은 낚는 것도 크게 낚는 모양입니다. 이거 참......

죄송합니다. 아방가르드님의 긴급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이거 BMW M에서 워크숍 트랜스포트용 차량으로 딱 한대만 만들었답니다. 즉, 양산 계획은 없다는 거죠.

제 글에 코멘트 남기신 두분께는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운영자인 절 패도 무방합니다.(돌 맞고 뻗은 운영자 양반이다.)

제공 : WC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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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M Legends from Josh Clason on Vimeo.


JDM Legends는 1970년형 Toyota Celica나 1970년형 Datsun 510[각주:1] 같은 고전적인 일본의 차량들을 수입하고 복원하는 곳입니다.

Trey Cobb과 Eric Bizek은 그들의 고전적인 일본차에 대한 열정을 공유하기 원하는 사람들이다.

이 비디오는 JDM Legends에서 몇몇의 고전적 일본차들을 복원하고 그들의 옛 영광을 찾아줌으로서 회사 성립의 의의를 알림과 동시에 창업자인 Cobb과 Bizek이 직접 차를 손보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보고 계신 영상에는 복원된 1973년형 Toyota Celica, 1970년형 Datsun 510과 몇 종의 Nissan Skyline 차량들이 있다. 두 대의 스카이라인 모델은 이미 팔렸다.[각주:2]

유타주에 기반을 둔 JDM Legends는 완벽히 제 구실을 할 수 있는 서비스와 구매 포인트를 갖고서 고전적 일본 자동차와 그 차의 수입 및 복원, 판매, 정비를 한 지붕 아래에서 할 수 있다.

자료 : JDM Legends/Vimeo


번역하는데 손발이 오그라드는 기분입니다. 원문과의 비교는 필수입니다. ㅠ.ㅠ


글 : WCF

  1. 제 4세대 닛산 블루버드 [본문으로]
  2. 사실 영상에 등장한 셀리카와 510도 이미 팔렸고 DR30 스카이라인도 현재 팔린 상황이다. 뭐 이리 많이 팔린겨?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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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5월 1일, 산 마리노 이몰라.

로스먼스-윌리엄즈-르노(Rothmans-Williams-Renault) 소속의 카레이서 아일톤 세나가 예선 선두를 차지한 산마리노 그랑프리, 그러나 그 경기는 역사상 충격적인 경기가 되었다. 결선 당일날.

선두로 달리던 아일톤 세나의 FW16은 Tamburello 코너에서 발생한 추돌 사고로 차량이 전복되는 참사가 발생, 브라질 카레이싱계의 영웅은 젊은 인생을 다 꽃피우지도 못하고 생을 마감하게 된다. 그의 죽음은 전 브라질 인들에게 충격적인 소식이었고 국가는 그를 위해 애도 기간을 정했다.

역사가 된 전설적인 드라이버 아일톤 세나, 그에 대한 그동안의 다큐멘터리가 과연 있었던가? 이제 아일톤 세나의 인생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만날것이다.



영상 : WCF

(근데 왜 하필이면 자막이 일어람.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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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본 블로그 운영자.




기자 : Thami Masemola
공개 일시 : 2010년 6월 14일 p.m 5:17

스피라가 거의 우리 앞에 나왔다. 한국은 프로토 모터스가 PS-II 프로토타입을 언론에 처음 발표한지 9년만에 자신들의 첫 슈퍼카를 발표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거친 파도를 해치고 나와서 여러 회사가 인수한 끝에 어울림 그룹이라 불리는 회사 밑으로 들어간 프로토 모터스(현재는 어울림 모터스)는 2010년 여름에 차를 출시할 것을 선언했다.

최고출력은 현대에서 제공받은 V6 2.7리터 엔진으로 4가지 다른 성능을 내게 했다. 가장 낮은 것은 129kw(173bhp/175PS)와 6,000rpm에서 245Nm(181lb-ft)의 토크를 낸다. 두번째 것은 스몰 터보 옵션으로 243kW(325bhp/330PS)의 출력과 471Nm(347lb-ft)의 토크를 발휘한다. 세번째로 높은 것은 출력이 294kW(395bhp/400PS)에서 309kW(414bhp/420PS), 빅 터보의 도움으로 가능한 것으로 이 엔진의 최대 토크는 490Nm(361lb-ft)이다.

이 모든 것들 위에 있는 가장 강력한 것은 트윈 터보의 파워에 힘입어서 331kW(444bhp/450PS)에서 368kW(493bhp/500PS)를 내며 최대 토크는 539Nm(9398lb-ft)이다. 운전은 6단 수동기어를 통해 뒷바퀴를 굴리는 방식으로 0에서 100km까지 3.5초에 끊으며 최고속도는 최하 212km에서 최대 310km까지 나온다.

도로 주행에 있어선 앞 타이어가 225/40R[각주:1] 19인치이며 뒷 타이어는 275/40R 19인치를 사용한다. 스피라는 미드십 엔진 레이아웃을 채용하고 있으며 손으로 만들어진다.

보디는 카본 파이버로 만들어지며 관 모양의 스페이스 프레임이 함께 쓰인다. 이것은 모두 가볍지만 동일하게 단단하다. 한국 자동차 산업은 지금까지 잘 만들어진 스포츠카를 유산으로 얻지 못했지만 이러한 제조기술은 일반적인 시장에서는 독특한 방식이라 할 수 있다.


어울림의 보도자료.



미국식 제원표는 원문을 참조해 주세요. 근데 양키들 너무 이상하게 쳐다보는거 아냐? 쪽바리 색히들도 이상하게 쳐다보더니. ㄱ-

원문+사진 : WCF


  1. 단면폭 225mm, 편평비 40%이다. 편평비란 타이어의 폭과 옆 높이를 계산해 비율로 나눈 것.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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