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 주세요.

운영자 Sephia가 드디어 핸드폰을 질렀습니다. 어머니께서 올해 공부 잘 하라라는 의미에서 지난해 마지막 날(2004년 12월 31일)에 사주셨죠.

원래대로라면 당일날 보고를 했어야 했는데 부산에 좀 다녀온다고 해서 말이죠.

기종은 삼성애니콜 SPH-E1800이고, 이렇게 생겼습니다.



KTF로 가입을 했고, 비기 요금제인데 월 2200알이 들어온다는.

카메라 기능에 64화음이라는......

아자리, 질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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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ph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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