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 강림의 계절인가. 쿨럭.

최근에 연속해서 지름신의 강림이 이어지고 있다. 운영자가 드디어 미쳐버리기 시작한 것인지 몰라도 올 여름 이후 잠잠하던 지름신의 강림이 11월 이후 재개되기 시작했다.

최근 운영자가 지른 물품들은 다음과 같다.


2006년 11월 20일
도서 2권 지름(미국은 점령당했다, 로마인 이야기 14권)

2006년 12월 21일(?)
CTRacer(씨티레이서, 운영자가 하는 게임 중 하나) 상에서 신차를 지름(Cera-150)

2006년 12월 22일
도서 2권 추가로 저지름.


지름신이여, 어찌 본인을 시험에 들게 하시나이까!!!


쿨럭



본 글은 운영자 개인의 잡소리이며, 본 사이트의 모토와는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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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jhweblog.net BlogIcon 이지스 2006.12.22 23:52

    책구입은 부모님도 용서하십니다.. 이건 지름에 속하지가 않는거죠!

  2. Favicon of http://www.rexkaile.com/ttm/ BlogIcon rex 2006.12.23 00:53

    넵..책은 질러도~^^
    저도 얼마전에 두권 질렀군요~
    제 주위분들 보면...
    차튜닝, 카메라, 오디오, 게임기, 맥북 등등
    어마어마한 지름신들이 -.-;
    파산신이 바로 따라와주시는 지름신들이시죠~

    •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06.12.23 10:18 신고

      파산신이 잘 따라오는 위험한 것들인데, 문제는 본인의 자금력에 문제가 있다는 거죠.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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