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RX-7 파트의 집필이 늦어지는군요. (ㅜ.ㅜ)
Mazda의 자료가 늦게 나오는 관계로 지금 어떻게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은 완성된 Savanna의 파트만이라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RX-7 파트와 나머지도 완성되는 즉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언제나 말씀드리지만 번역 문제는 묻지 마세요. 번역기 돌리고 제가 손 봤으니까요.

연재 순서
1. Mazda Rotary Engine의 역사와 모터스포츠(1961~1978)
2. 사반나~RX-7의 전설(1971~2002)
3. 일본차 최초, 최후의 승리. 르망 24시간 정복 프로젝트(1970~1991)
4. 부활의 불사조. RX-8의 등장(2003~)
5. 로터리 엔진의 미래(2007~)


들어가기 전에
- 지난 편에서는 로터리 엔진 차량이 나온 순서대로 소개를 했지만 이번에 나오는 이 30년간의 이야기는 Mazda의 Rotary Engine Machine 역사에 있어서 하나의 거대한 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편에서는 Motorsports와 여기에 참전한 차량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그 외의 차량에 대해서는 간략히 다루는 방식을 취하겠습니다. 또한 당초에는 본 편 안에 르망 24시간 도전기를 다룰 계획이었으나 자료가 방대한 관계로 따로 다룹니다.

2. 사반나~RX-7의 전설(1971~2002)
1) 로터리 vs GT-R 전쟁
(1) 사반나 RX-3(1971~1977)


1971년에 출시된 Savanna RX-3

1971년 9월. Mazda는 Familia Rotary Coupe를 대체하는 스포츠 쿠페인 Savanna를 출시했다. 해외 수출명은 RX-3. Familia Rotary Coupe가 R100, 초대 Luce Rotary Coupe가 R130, Capella Rotary Coupe가 RX-2였기에 사반나에게는 그 뒤의 명칭인 RX-3이 붙었던 것이다.
출시 당시 Savanna는 Cosmo Sport와 Familia Rotary Coupe에 얹힌 10A형 엔진을 얹었지만 엔진의 정식명칭은 달랐다, Savanna에 얹힌 엔진은 최후의 10A형 엔진으로 코드는 0866. 최고출력 105ps의 엔진인 것이다.


Savanna에 얹었던 10A/0866 엔진. 최후의 10A형 엔진이다.

Mazda Savanna RX-3
차명 : Savanna RX-3
형식 : S102A
수출명 : M102B(또는 RX-3)
보디형식 : 2DR Coupe
전장 : 4,065mm
전폭 : 1,595mm
전고(높이) : 1,350mm
휠베이스 : 2,310mm
엔진 : 직렬 2로터 10A
압축비 : 9.4
최고출력 : 105ps@7,000rpm
최대 토크 : 13.7kg.m@3,500rpm
구동방식 : FR
최고속도 : 180km
변속기 : 4MT
기어비(①/②/③/④/ⓡ) : 3.737/2.302/1.435/1.000/4.024

이 Savanna가 중요한 것은 역대 Rotary Engine을 장착한 차량 최초로 AT(자동변속기)을 도입했던 것이다. 지금까지의 Rotary Engine을 장착한 차량은 전부다 수동변속기만 얹었는데 Savanna를 필두로 로터리 엔진에도 자동변속기가 얹히게 된 것이다.

Mazda Savanna RX-3(본 자료는 RX-3 GR의 자료이다)
차명 : Savanna RX-3
형식 : S102A
수출명 : S102K(또는 RX-3)
보디형식 : 2DR Coupe
전장 : 4,065mm
전폭 : 1,595mm
전고(높이) : 1,375mm
휠베이스 : 2,310mm
엔진 : 직렬 2로터 10A
압축비 : 9.4
최고출력 : 105ps@7,000rpm
최대 토크 : 13.7kg.m@3,500rpm
구동방식 : FR
최고속도 : 180km
변속기 : 3AT
기어비(①/②/③/ⓡ) : -

Savanna가 처음으로 레이싱에 나선 것은 바로 1971년 12월로 출시된 지 3달 만의 일이었는데 마침 그 달에 제 6회 후지 투어리스트 트로피(Fuji Tourist Trophy)가 열렸던 것으로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스카이라인 GT-R과 Savanna RX-3이 드디어 만났던 것이다. Mazda의 기록으로 알아보자.


1971년 Fuji Tourist Trophy에서 역주중인 Savanna RX-3

1971年12月の第6回 富士ツーリスト・トロフィーレースに、マツダは3台のカペラと 10Aエンジンを搭載した1台のサバンナで参戦した。9月に発売されたばかりのサバンナは、初のレース参戦(レーシング10Aエンジン搭載、リアサスペンションにワットリンクを採用)だった。日産、マツダともに次々とワークスマシンがリタイアしていく中、スカイラインGT-R(通称スカG、久保田/杉崎組)対 サバンナとの一騎打ちに。最後の最後でスカGがトラブルに見舞われ、サバ ンナがスカGの50連勝を阻止した。(1971년 12월의 제6회 후지 투어리스트 트로피 레이스에 Mazda는 3대의 Capella와 10A엔진을 탑재한 1대의 Savanna가 참전했다. 1971년 9월에 출시되어 발매된 지 얼마 안 된 사반나는 이번 대회가 첫 레이스 참전(레이싱용 10A엔진 탑재, 리어 서스펜션에 와트 링크를 채용)이었다. 닛산, 마츠다 모두 차례차례로 워크스 머신이 리타이어 해 나가는 중에 스카이라인 GT-R(스카G, 쿠보타/스기자키 조) 대  사반나와의 일대일 대결에서 마지막으로 스카 G가 트러블에 휩쓸려 사반나가 스카 G의 50연승을 저지했다.)

Skyline GT-R의 50연승 저지. 당시 49연승을 달리면서 왕좌에 올라있던 GT-R이 최초로 그 자리에서 밀려나고야 말았다. 그리고 그 자리를 대신한 것은 히로시마에서 온 RX-3였다. 그리고 해는 바뀌어 1972년.


1972년 일본 그랑프리에서 Savanna RX-3이 독주하는 장면

1972年5月の日本グランプリレースには、レーシング12Aエンジン(48mmツインチョーク・ウェーバー付、240bhp/9000rpm)を搭載したサバンナが3台出場し、スカイラインGT-R(通称スカG)を抑えて1~3位を独占した。レース後、日産チームがブリッジポート(高出力を目指した補助ポート付のインテーク)に関してクレームを発表。レースオーガナイザーはその是非を明確にしなかったが、これがのちに、50基以上を製作しモータースポーツユーザーに供給するという条件でのペリフェラル・ポート解禁につながった。(1972년 5월의 일본 그랑프리에는, 레이싱용 12A엔진(48mm 트윈 초크 웨버(Twin Choke Weaver) 첨부, 최고출력 - 240hp/9000rpm)을 탑재한 사반나가 3대 출장해, 스카이라인 GT-R(통칭 스카 G)을 억제해 1~3위를 독점했다. 레이스 후, 닛산 팀이 브릿지 포트(Bridge Port, 고출력을 목표로 한 보조 포토가 첨부 된 인테이크)에 관해서 클레임을 발표. 레이스 Organizer는 그 시비를 명확하게 하지 않았지만, 이것이 후에, 50기 이상을 제작해 모터스포츠 유저에게 공급한다고 하는 조건으로의 페리퍼럴[peripheral] 포트 해금으로 연결되었다.)

72년 5월의 경주에서 우승한 Mazda였지만 닛산이 클레임을 거는 바람에 찜찜한 구석이 있었다. 이를 계기로 Mazda 역시 기술 개발에 더욱 중점을 쏟게 된다. 하지만 이들의 악연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으니. 불과 4달 만에 또 붙었다.


1972년 GC 시리즈 레이싱 대회 시상식의 모습(2008년 9월, 일본쪽 유저들에게 물어본 결과 GC 시리즈 제 4전 후지 마스터 토너먼트 250km 레이스 대회 슈퍼 투어링 TS-bc의 시상식 사진이라는 것을 알아냈다. 1위에는 마스다 겐키, 2위에는 오카모토 야스히로, 3위에는 테라다 요지로가 올랐다.)

1972年9月、GCシリーズ富士インター200マイルレース大会・スーパーツーリング TS-bcレースにて、サバンナはスカイラインGT-R(通称スカG)と熾烈な戦いを繰り広げたが、スカGに1位を譲った。同年10月 のGCシリーズ第4戦富士マスターズ250キロレース大会・スーパーツーリングTS-bcレースでは、カペラ(増田)が優勝。RX-3(従野)がポール・ポジションを取り、またもスカGとのトップ争いとなったのだがリタイア。ラップ14で周回遅れのRX-3(武智) にスカGがクラッシュした結果、カペラ(増田)が優勝した。(1972년 9월, GC시리즈 후지 인터 200마일 레이스 대회 슈퍼 투어링 TS-bc레이스에서 사반나는 스카이라인 GT-R(스카 G)와 치열한 싸움을 펼쳤지만 스카 G에 1위를 내줬다. 동년 10월의 GC시리즈 제 4전 후지 마스터 토너먼트 250킬로 레이스 대회 슈퍼 투어링 TS-bc 레이스에서는 마스다의 카펠라가 우승했으며 요리노의 RX-3이 폴 포지션(Pole Position)을 취해 다시 한 번 스카G 와의 톱 싸움이 되었지만 리타이어했다. 결국 14랩이 지연된 RX-3(타케치)에 스카G가 충돌한 결과, 카펠라(마스다)가 우승했다.)

그리고 1973년, 일본 그랑프리.


1973년 일본 그랑프리의 RX-3

1973年5月の日本グランプリレース大会では、上位7位までをサバンナ・レーシングRX-3が独占した。完全制覇を狙った11月の富士グランドチャンピオンレースでは最高回転数を9,500rpmまで上げて、コースレコードを樹立。ポールポジションを得たが、直前のレース事故で大会が中止された。更に同年のオイルショックで結局、スカイラインGT-R (スカG)との対決は実現しなかった。(1973년 5월의 일본 그랑프리 레이스 대회에서는, 상위 7위까지를 레이싱용 사반나 RX-3이 독점했다. 완전 제패를 노린 11월의 후지 그랜드 챔피언 레이스에서는 최고 회전수를 9,500 rpm까지 올리고, 코스 레코드를 수립. 유리한 입장을 얻었지만 경기 직전의 레이스 사고로 대회가 중지되었다. 더욱 동년의 오일 쇼크로 결국, 스카이라인 GT-R (스카 G)과의 대결은 실현되지 않았다.)

1973년 오일 쇼크는 스카이라인 GT-R(형식명 KPGC110)의 단산과 Mazda를 궁지로 몰아넣었다. 연비가 나쁜 Rotary Engine은 기름을 많이 먹는다는 이유로 시장에서 내리막 길을 걸었고 Mazda는 결국 투어링카 레이싱에서 철수했다.


1974년 후지 그랜드 챔피언 시리즈에서 개인적으로 출전한 Savanna RX-3

1974年、燃費改善のための5ヵ年計画「フェニックス計画」に伴い、マツダはツーリングカー・レースから撤退することになった。一方で富士グランドチャンピオンシリーズへのエンジン供給とプライベート・チームの支援を通じて、モータースポーツ・エンジニアリングの火を灯し続け、ロータリーエンジンの名声を維持した。(1974년 연비 개선을 위한 5개년 계획 「피닉스 계획」의 일환으로 마츠다는 투어링카 레이스에서 철수하게 되었다. 한편으로 후지 그랜드 챔피언 시리즈의 엔진 공급과 프라이빗 팀의 지원을 통해서, 모터스포츠 엔지니어링을  계속 진행해 로터리 엔진의 명성을 유지했다.)

Savanna RX-3와 스카이라인 GT-R의 대결은 1973년을 끝으로 더 이상 열리지 않았지만 RX-3은 그 사이에 전설이 되어가고 있었다.


1976년 5월 일본 그랑프리에서의 Savanna RX-3

オイルショックでスカGとの争いに決着はつけられなかったが、すでにサバンナ・レーシングRX-3は無敵のマシーンとなっていた。1976年5月には日本グランプリのTS/ GTS-Bレースで優勝し、国内レース単一車種通算100勝という金字塔を打ち立てた。その後も、数々のレースでこの記録を更新した。(오일 쇼크로 스카 G와 벌인 싸움의  결과를 볼 수 없었지만 벌써 레이싱용 사반나 RX-3은 무적의 머신이 되고 있었다. 1976년 5월에는 일본 그랑프리의 TS/ GTS-B레이스에서 우승, 국내 레이스 단일 차종 통산 100승이라고 하는 금자탑을 수립했다. 그 후에도, 수많은 레이스를 통해 이 기록을 갱신했다.)

Savanna RX-3이 레이싱에서 거둔 기록들은 다음과 같다.

1971년 12월 - 富士ツーリストトロフィー 総合1位 サバンナRX-3 国内レースの1勝目(후지 투어리스트 트로피 종합 1위 사반나 RX3, 국내 레이스 1승)
1972년 5월 - 日本グランプリ(TS-bレース) 総合1位(일본 그랑프리 (TS-B 레이스) 종합 1위)
1972년 8월 - 全日本鈴鹿300キロ・ツーリングカー 総合1位(전일본 스즈카 300km 투어링카 종합 1위)
1973년 5월 - 日本グランプリ(TS-bレース) 総合1位(일본 그랑프리 (TS-B 레이스) 종합 1위)
1973년 8월 - 鈴鹿グレート20ドライバーズ(Tレース) 総合1位(스즈카 그레이트 20 드라이버즈(T 레이스) 종합 1위)
               富士グランドチャンピオンシリーズ(スーパーツーリングカークラス) チャンピオン(후지 그랜드 챔피언시리즈(슈퍼 투어링카 클래스) 챔피언)
1974년 12월 - 富士ツーリストトロフィー 総合1位(후지 투어리스트 트로피 종합 1위) - 개인적 참가 시작
1975년 5월 - 日本グランプリ(TS/GTS-Bレース) 総合1位(일본 그랑프리(TS/GTS-B 레이스) 종합 1위)
1975년 10월 - 富士マスターズ250キロ 総合1位(후지 마스터스 250km 종합 1위)
               富士グランドチャンピオンシリーズ(スーパーT・GTレース) チャンピオン(후지 그랜드 챔피언 시리즈(슈퍼 T GT 레이스) 챔피언)
1976년 5월 - 日本グランプリ(TS/GTS-Bレース) 総合1位  サバンナRX-3 国内レース100勝目(일본 그랑프리(TS/GTS-B 레이스) 종합 1위 사반나 RX-3 국내 레이스 100승 달성)
1976년 9월 - 富士インター200マイル(スーパーT・GTクラス) 総合1位(후지 인터 200마일(슈퍼 T GT 클래스) 종합 1위)
               富士グランドチャンピオンシリーズ(スーパーT・GTレース) チャンピオン(후지 그랜드 챔피언 시리즈(슈퍼 T GT 레이스) 챔피언)
1978년 2월 - IMSAシリーズ ディトナ24時間レース GTU  リタイヤ(IMSA 시리즈 데이토나 24시간 레이스 GTU 리타이어)
1978년 5월 - 富士日本グランプリ(TS/GTS-Bレース) 総合1位(후지 일본 그랑프리(TS/GTS-B 레이스) 종합 1위)
1980년 9월 - IMSAシリーズ RSクラス チャンピオン(マニュファクチャラーズ)(IMSA시리즈 RS클래스 챔피언(매뉴팩쳐러스))

Savanna RX-3은 1977년에 단산되었지만 단산된 다음해인 1978년에도 두 차례 레이싱에 나섰으며 단산된 지 한참 된 1980년에도 레이싱에 나서 제작사 부분 우승을 차지한다. 그리고 1978년을 기해 해외에도 도전을 했지만 첫 레이싱에서는 리타이어를 했다. 하지만 이후 나온 RX-7은 확실히 모터스포츠에 발을 들임으로써 GT-R vs. Rotary 그 30년 라이벌 역사의 한 시대를 풍미했다.

사진 : Okura Auto, Mazda
자료 제공 :  Mazda, Carlife


* 일본 고단샤(강담사)와 2&4 모터링이 만든 자동차 비디오 잡지 Best Motoring 2002년 6월호에 Skyline 2000 GT-R(형식명 PGC10)과 Savanna RX-3이 오랜만에 대결했다. 드라이버는 Skyline 2000 GT-R에 쿠로사와 모토하루(黑澤元治, 당시 BM 진행자, 전 닛산자동차 레이서), Savanna RX-3에 카타야마 요시미(片山義美, 1968년 Marathon de la Route 참전자, 85년 Le Mans 24시간 참전자, 70년대 로터리 엔진 머신 레이서)가 나와서 옛 모습을 그대로 보여줬다.
  1. Favicon of http://www.carfain.net BlogIcon CarFain 2008.03.02 19:32

    이름그대로.. -ㅁ-) 사바나 도색...

    •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08.03.05 12:40 신고

      이름 그대로라... 예전 사진이라서 그런가요?

  2. Favicon of http://www.rexkaile.com/ttm/ BlogIcon rex 2008.03.07 10:04

    사반나와 GR-R 대단했군요~!!!
    이렇게 경쟁에 불타야 발전하는건데~ㅎㅎㅎ

    •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08.03.07 11:25 신고

      GR-R이 아니라 GT-R이죠. -_-;;;

      사실 경쟁이 있어야 발전하는 것이 맞는가 봅니다.

  3. Favicon of http://www.jhweblog.net BlogIcon 이지스 2008.03.15 09:48

    GT-R 국내에 정식으로 런칭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배기량이 낮으니, 설마 엄청나게 비싸지는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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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zda's Rotary Models

Rotary Engine 양산 40주년을 맞아 이렇게 역대 로터리 모델들을 모두 모았습니다. 마쯔다가 1967년 Cosmo Sport로 처음 출시한 Rotary Engine은 여러차례 위협도 있었지만 그때마다 고비를 잘 넘겨 왔고 지금까지 이르렀습니다.

골수 팬도 많은 Rotary Engine은 사라질 위험도 있었지만 지금까지 개량을 거듭해 왔고 현재에까지 이르렀습니다.
Mazda는 올해 Rotary Engine 양산 40주년을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할 방침입니다.

이 모델들을 기억해 주시길 바랍니다.


사진 : WCF
정보 : Mazda Official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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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carfain.net BlogIcon CarFain 2007.06.05 10:31

    로터리 엔진사용한 것중에 버스가 젤 신선하네요!

  2. Favicon of http://www.jhweblog.net BlogIcon 이지스 2007.06.05 17:27

    마즈다 차량도 국내에 정식으로 수입되면 좋으련만...

  3. Favicon of http://www.rexkaile.com/ttm/ BlogIcon rex 2007.06.05 19:39

    1번사진 포르쉐인지 알았다는~

    •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07.06.07 00:05 신고

      로터리 엔진을 얹은 포르쉐.. 그 이름은 코스모 스포트..(후다닥!)

    • Favicon of http://www.rexkaile.com/ttm/ BlogIcon rex 2007.06.11 13:19

      아 폴쉐가 맞군요~^^

  4. Favicon of http://seitahyi.info BlogIcon 이시태 2007.06.06 10:47

    13번 모델이 제일 맘에듬...!!

  5. Favicon of http://macplus.tistory.com BlogIcon 쵸퍼 2008.08.19 01:47

    저기 있는것중에, 패밀리어, 파크웨이 버스, 루체는 기아산업(현 기아자동차) 덕분에 국내에도 도입되었죠... 브리사, 아시아 미니버스, 포텐샤라는 이름으로..
    하지만 국내에 도입된 아쉽게도 로터리 엔진이 적용되지는 않았죠.. ㅠㅠ (브리사는 1000cc 가솔린엔진, 아시아 미니버스는 2700cc 디젤엔진, 포텐샤는 2000cc~3000cc 가솔린엔진)
    그리고 저 RX-3은 기아산업 브리사2 K303 (1300cc 가솔린)와 친척모델이죠... 플랫폼이 같다고 합니다..

    •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08.08.19 11:04 신고

      뭐, 루체와 파밀리아는 다 알고 있었지만 파크웨이 버스는 의외네요?

      그리고 그때 마쯔다가 로터리 엔진을 줄 성 싶었겠습니까? 기술이전에 소극적인 것으로 유명했던 마쯔다인데 말이죠. -_-;;;

      그리고 사반나가 파밀리아를 베이스로 안 것은 맞아요. 공식적으로는 당시의 그랜드 파밀리아가 베이스였고 기아의 K303 역시 이것을 기반으로 한거죠. 정확히는 당시 수출명이 K303이었던 것으로 압니다.

    • Favicon of https://kimchitacos.tistory.com BlogIcon マーチ 2008.09.22 11:35 신고

      하긴 기아가 마쯔다로 부터 승용차 모델을 들여올때도, 대부분이 거의 철지나서 단종되거나, 단종 준비중인 마쯔다의 구식 모델을, 그나마도 마쯔다가 팔아주지 않으려고 하는걸 거의 애원하디 시피 해서 겨우 겨우 사왔는데, 그런 마쯔다가 로터리 엔진 같은 알짜배기를 팔아줄 리는 없겠죠..
      세피아의 개발 일화만 봐도 마쯔다가 기아에게 기술 이전에 있어서 얼마나 소극적인지 알 수 있었죠..

      기아 산하의 아시아 자동차가 저기 있는 파크웨이 모델을 도입한 모델을 어릴때 많이 종종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물론 후속 모델도 마쯔다의 신형 파크웨이 모델을 도입했던걸로 기억합니다만.. 파크웨이는 타이탄의 플랫폼으로 만든 소형버스 모델이었습니다...
      승용차 모델과는 달리 상용차 모델은 기아에게 철지난 모델도 아닌 나온지 얼마 안된 현행 모델을 곧잘 팔아줬던게 매우 신기하더군요;;
      그리고 최근에 알게된 사실인데, 브리사2, K303의 원형인 그랜드 패밀리어는 해외에서는 3세대 패밀리어로 팔렸으며, 일본에서 그랜드 패밀리어라는 패밀리어 상급모델로 판매되었다는군요.. (종전의 패밀리어는 마이너체인지로 일본내에서 77년까지 병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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