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모터스포츠 근황을 모아봤습니다. 기사 말미의 운영자의 생각도 담았으니 꼭 읽어보세요.











1. 디젤의 압박이 좀 세죠. 시보레 크루즈(라세티 프리미어)도 디젤로 나가면 좀 편하려나??? ㄱ-

2. 로터스, GT 출격?? 으악!!!

3. V8 5.6리터라.... 저 차체에 가능이나 했단 말인가....

4. 혼다.... 저거 상황에 따라서 이것으로 정리가 가능하다!!!

5. 모르시는 분들이 계신데 우리 쏘렌토도 이번 다카르랠리에서 32위로 완주했습니다. 모두 박수!!!
그런데 기아차, 이번에도 소식을 늦게 올리려는거 아니겠지? 그럼 혼난다. ㄱ-


기사&사진 : 글로벌 오토뉴스
  1. Favicon of http://www.carfain.net BlogIcon CarFain 2010.01.19 11:26

    디젤의 강세군요..ㅋ 세아트는 BTCC에서도 철수하더니만 WTCC마저 철수하는군요.. 엔진은 아우디TDI엔진 쓰는거 같던데.. 규정보다 왠지 자금사정이 나빠졌나..? 하는 느낌이..
    로터스 에보라는 정말 잘빠졌네요.. 로터스같지 않게 생겼음..ㅋㅋ
    FIA GT랑 일본슈퍼GT는 안보니깐 관심없고..ㅋ
    폭스바겐 위엄 쩝니당.ㅋㅋ

    •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10.01.19 13:09 신고

      디젤과 가솔린이 게임이 안 되니 디젤 쪽에 압박을 가하는데, VW계가 좋아하겠어요? 쿨럭.

  2. Favicon of http://roricon.egloos.com BlogIcon 로리! 2010.01.19 19:38

    2. 하악하악...

    로터스 에보라를 만든 이유야... 엑시지를 산 남자들이 결혼 하고나서 어찌되었는가! 라는 현 로터스 CEO의 일갈(...)에 의해서입니다만... 일단 그것도 만들고 나서 GT화 시키는 것을 보면... 로터스는 답이 없습니다. ^^;;;


    3. GT-R은 에어로 개조를 해도 GT-R본연의 디자인에서 별 벗어난 느낌이 안 드는 것을 보면... 참 물건은 물건이다 싶습니다. 물론 이쁘지 않다는 본연의 이미지를 그대로라 안습이지만..

    4. 아.. 그러니깐 꼭 나와야 합니다 T_T


    5. 산타페는 어찌되었나요?

    •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10.01.19 22:41 신고

      2. 그런 비밀이 있는 겁니까? 역시나 로터스는 답이 없군요.

      3. 이번 R35가 장난 아니게 생겼죠. 뭐, 그래도 괴물은 괴물입니다.

      4. 나와야 해요. 안 나오면 혼다는 이제 망하는 거임. ㄱ-

      5. 싼타페요? 아르헨티나 법인에서 T1 클래스(완전 개조, 이번 투아렉이 이 클래스였죠. orz)에 냈다가 탈락했어요. ㅠ.ㅠ 사실 이번 대회에 쏘렌토가 2대 나섰는데 한대만 살았다는 전설이.. ㅠ.ㅠ

  3. Thanatos 2010.01.19 19:57

    어쨋든 전 차는 잘 모릅니다.

    ps. 주대장님, 지금 GMHAN 어떻게 된건지 알려주셔요. 접속 불가능이라는데..........

  4. Favicon of https://befreepark.tistory.com BlogIcon 비프리박 2010.01.19 21:12 신고

    닛산의 모양새가 장난 아니군요.
    미래형 자동차를 연상시키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저게 gt-r인가요? ^^

    •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10.01.19 22:42 신고

      아, 사진에 나온 것은 GT-R 레이싱카입니다. 국제자동차 경주협회에서 관할하는 GT1 클래스 레이싱에 나가기 위한 차량이죠.

  5. Favicon of http://www.rexkaile.com/ttm/ BlogIcon rex 2010.02.05 09:15

    쏘렌토 박수!!!
    폭스바겐 저 마지막 사진 참 좋네요~^^
    저런대서 달려보고 싶은 기분이~~~ 스트레스 확 날아가겠습니다

KMRC GT 챔피언십(KMRC GT Championship)은 한국에서 열리는 최대의 자동차 경주로 한국 자동차 경주협회의 지정 흥행업체인 KMRC(Korea Motor Race Championship)에서 주관하는 자동차 경주이다. 현재 GT 챔피언십으로 열리고 있으며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자동차 경주 중 가장 큰 자동차 경주이다.

현재 열리는 등급은 S-GT, GT, 투어링 A, 투어링 B, 루키전이 있으며 대표적인 레이싱 팀으로는 기아 KTR Volcano, GM대우 DRITI, 르노삼성 Tornado, 쌍용 Rhinos, 성우 인디고, 시그마 파오 렉서스 등이 있다.


대회 역사

과거에 있던 한국 모터 챔피언십, 코리아 그랑프리 등이 하나로 통합되어 열리기 시작했으며 2002년부터 GT 클래스가 생겼다. 그러나 2004년 말에 S-GT라는 이름의 최상위 클래스가 추가 되면서 기존의 GT 클래스가 통합, S-GT와 GT 클래스 체제로 이뤄졌으며 2004년에 없어진 신인전 및 하이카 클래스가 루키전으로 다시 열리게 되었다.

2005년 현재 5가지 클래스 체제로 흐르고 있으며 원래는 레이싱팀만 참가했으나 2001년의 GM대우를 필두로 현재는 자동차 업체들의 워크스 튜너도 참가하고 있는 편이다.


차량 규정

1) 루키전
- 차량 연식에 제한이 없다
- 엔진은 1.6리터나 2.0리터 이하. 단, 동일 차종 내의 엔진 스왑 허용이나, 독립 쓰로틀 보디는 불허.
- 변속기는 LSD 채용 및 기어비 변경은 가능하나 시퀸셜 변속기는 금지된다.
- 경주용 타이어의 사용이 금지된다.
- 차량 최저 중량은 1.6리터가 드라이버와 차량 무게를 더한 값이 1,050kg 이상, 2리터는 1,150kg 이상이다.

2) 투어링 B
- 배기량 1.6리터.
- 동일 차량 간의 엔진 스왑 허용. 단 이 경우 주최 측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 가변 밸브 타이밍 기구 사용 불가.
(이외의 것은 현재 Super Race의 슈퍼 1600과 동일하다.)

3) 투어링 A
- 배기량 2리터
- 최대 회전수는 7,750rpm(4실린더 엔진 기준)
- 가변밸브 타이밍 기구 사용 불가
(이외의 것은 현재 Super Race의 슈퍼 2000 및 GT와 동일)

4) GT
- 국산 및 수입 승용차로 한정한다.
- 보디 형식은 자유
- 엔진은 직렬 4기통 자연흡기로 한정함.
- 가변 밸브 티이밍 기구는 사용 가능하다.
- 최대 회전수는 11,000rpm. 무게는 최하 1,050kg.
- 타이어는 각 팀에 맡기나 래디얼 타이어만 사용 가능
- 경기는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기준으로 숏코스(3.5km)를 40바퀴 돈다.
- 기본적으로 각 팀은 파워트레인을 매 3경기씩 고정한다.(예, 본선을 1경기로 본다.) 그 이전에 파워트레인이 트러블을 일으켜서 사용이 불가능할 경우 다음 경기에서 그리드 순위를 10위 낮춘다.(이 규정은 S-GT도 동일)

5) S-GT
- 현재 양산중이거나 최근 5년 안에 단종된 국산차 및 수입차로 한정한다.
- 엔진은 6기통 자연흡기 엔진과 4기통 과급기 엔진, 4기통 자연흡기 엔진으로 한정한다.
- 최고 회전수는 직렬 4기통 과급기 엔진의 경우 9,000rpm, 6기통 자연흡기 엔진은 10,000rpm, 4기통 자연흡기 엔진은 11,000rpm
- 최고출력은 4기통 과급기 엔진은 300ps 이하, 4기통, 6기통 자연흡기 엔진은 350ps 이상.
- 경기는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릴 시 풀코스(5.8km)를 50바퀴 돈다.
- 타이어는 각 팀의 선택에 맡김.


참전 차량

루키전 : 현대 아반떼 XD, 투스카니, 티뷰론, 터뷸런스, GM대우 라세티, 기아 쎄라토, 스펙트라, 혼다 시빅 등 1.6리터 또는 2리터 이하의 국산/수입차량 참가

투어링 B : 현대 클릭, 베르나, GM대우 칼로스(이후 젠트라), 기아 뉴 프라이드가 격돌. 최근 르노삼성팀이 닛산 마치를 참가시키는 것을 검토하고 있으며 도요타에서도 카롤라를 참가시키는 것을 검토 중으로 알려졌다.

투어링 A : 라세티, 프라이드 R, 아반떼 XD, 스펙트라, 슈마, 누비라, SM3, 터뷸런스, 클리오 등

GT : 기아 쎄라토 R, GM대우 라세티 WTCC R+, 르노삼성 SM3 Tornado, BMW 320si, 닛산 실비아, 렉서스 IS200, 로터스 엘리스, 혼다 인테그라, 포드 포커스, 아우디 A4, 현대 투스카니, 혼다 S2000 등

S-GT : 기아 뉴 엘란, GM대우 아카디아, G2X, 닛산 페어레이디 Z, 르노 클리오 V6 RS, 쌍용 체어맨 쿠페, 도요타 수프라, 혼다 NSX, 현대 아반떼 에볼루션, 포르쉐 911 GT3 등


역대 챔피언

팀 챔피언
2001년 - 현대 오일뱅크(현 기아 KTR Volcano)
2002년 - GM대우 DRITI
2003년 - GM대우 DRITI
2004년 - 기아 볼카노

드라이버 챔피언
2001년 - 이명목(캐스트롤-BMW), 송재혁(현대 오일뱅크)
2002년 - 다나카 마코토(GM대우 DRITI)
2003년 - 송재혁(기아 볼카노)
2004년 - 송재혁(기아 볼카노)



외부링크

대회 공식 홈페이지





21일이 복귀일이라니! 아악!!!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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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의 워크스튜너 정보는 끝냈고 이제는 GT챔피언십에 등장하는 각 레이싱 머신에 대해 정리할 차례입니다. 일단은 GT 챔피언십 GT Class와 그 상위 클래스인 S-GT 클래스에 참전하는 머신에 대한 정보가 등장할 차례입니다. 한번 보시도록 하시죠.

※ 국내 자동차 업체 워크스 튜너 정보
1탄 - 기아자동차
2탄 - GMDAT
3탄 - RSM
4탄 - 쌍용자동차

참고로 용인 에버랜드에서 열리는 경기를 기준으로 하며 다른 서킷은 조금씩 다르게 나옵니다.[각주:1]

순서는 필자가 생각나는 대로 적은 겁니다.

 


 


완성까지 4일 걸렸다. 으악!!!

  1. 예를 들어 태백에서 열릴 경우 S-GT는 4.0km의 풀코스를 75바퀴, GT는 2.6km의 숏코스를 50바퀴 돈다. [본문으로]
  2. 한국자동차경주협회 [본문으로]
  3. 이 문제가 나온 것은 차후의 일이다. [본문으로]
  4. 눈치 채신 분은 아시겠지만 현대 제네시스 쿠페와 동일한 플랫폼이다. 다만 좀 더 탄탄하다. [본문으로]
  5. 송재혁 : Delta Project의 주인공. 1970년 생으로 36세(만으로는 34~35세). 충남 대전 출신으로 공군사관학교를 졸업한 이래 파일럿으로는 최고의 위치에 서 있었다. 제 2차 공산화 전쟁 당시 치안 장교로 러시아에 파견된 전력이 있으며 한중 전쟁 당시에도 파일럿으로 참가했었다. 1996년 카레이싱계에 데뷔해 프라이드, 세피아, 엑센트, 아반떼, 투스카니를 몰았고 이후 프라이드와 쎄라토 경주차를 탔다. 2005년 FIA Gran Turismo World GT Championship 당시 Mazda RX-8을 몰고 GT 클래스 8위 차지. 현 기아 KTR Volcano의 주장 겸 플레잉코치이고 대한민국군 공군참모총장의 지위에 있다. 군 고위 관계자가 레이싱에 뛰어든 것은 그가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듯. [본문으로]
  6. 이 두대는 완벽한 수입차. RSM으로는 고육지책으로 투입시켰다. [본문으로]
  7. 다나카 마코토(田中 丹, Tanaka Makoto) : 일본 히로시마 출신. 1999년부터 미쯔비시의 테스트 드라이버로 활동했고 2000년 전 일본 짐카나 챔피언십에서 미쯔비시의 랜서 에볼루션 3(Mitsubishi Lancer Evolution 3)을 몰고 데뷔, 챔피언에 등극한 카레이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운전하던 것이 미쯔비시 자동차의 눈에 띄어 미쯔비시의 테스트 드라이버 및 레이서로 데뷔했다. 2002년 GM대우가 DRITI를 만들면서 레이싱 팀을 창단할 때 한국으로 건너와 주전 드라이버가 되었다. 2003년 시즌 이후 WTCC 레이싱 진출을 준비하고 영국에서 테스트를 받던 도중 자동차가 전복되는 사고로 인하여 부상을 입어 2004년 시즌을 쉬었으며 그의 부상으로 GM대우는 그해 우승을 기아 Volcano에 넘겨주고 말았다. [본문으로]
  8. 현 킥스 렉서스 [본문으로]
  9. 일본의 유명한 자동차 내구레이스 [본문으로]
  10. 현대 i30이 그 베이스이지만, 실제로 i30은 2007년에 출시되었다. [본문으로]
  11. 정식 명칭은 Renault Clio V6 Renault Sport [본문으로]
  12. 페어레이디 Z 경주차 - Based on Nissan VQ35DE [본문으로]
  13. 아카디아=Ventus F200/G2X=Ventus Z211 [본문으로]
  14. 대부분 2003년을 전후해 350Z로 교체되었지만 1~2대가 2004년까지 활동했었다. [본문으로]
  15. 그 이전에는 F20C형 엔진 탑재. [본문으로]
  16. M100형 엘란. 기아가 생산했던 그 엘란을 말한다. [본문으로]
  17. 언론에서도 무게를 키운 경주차라고 떠들었음. 납 350kg를 녹여서 차 보디에 합쳤다는 이야기가 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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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퓨어 스포츠카 메이커인 로터스가 국내 시장에 진출한다.

내년 한국에 첫선을 보일 Lotus 는 1952년 영국 콜린 체프먼에 의해 설립되어, 최초 모델인 마크4를 시작으로 세계 각종 자동차 경주에서 우승을 하고 있는 회사이다.
모터 스포츠계의 역사라 할 수 있는 Lotus는 세계 유수의 자동차 경주에서 통산 79차례나 우승을 거머쥔 기술력과 자동차 메이커로써의 실력을 인정 받고 있다.

2004년 설립된 LK Cars group은 그간 K사와 C사등 여타의 경쟁사들과의 경합 끝에 지난11월 21일 영국 Lotus본사와 공식계약을 체결하였다.
또한 그 외 다른 수퍼카 브랜드들과의 공식딜러 런칭을 준비 중에 있으며, 국내 수퍼카 시장에서의 총체적인 라인업 구축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

현재 Lotus차량의 공식인증 작업을 진행 중에 있다. 인증작업이 끝나는 대로 국내 공식 런칭을 준비하고 있으며, 그 시기는 내년도 3월경으로 예상하고 있다.

국내에 소개될 차종으로는 Elise / Elise R / Exige / Exige S / Europa S 이다.




기사&사진 제공 : 글로벌 오토뉴스
  1. Favicon of http://www.jhweblog.net BlogIcon 이지스 2006.12.18 15:59

    지금까지 국내에 돌아다니는 로터스들은 대부분 직수입품 이었군요...로터스도 그 다지 인지도는 많지 않은 것 같은데..정식으로 수입이 되면, 좀 팔리겠네요.

  2. Favicon of http://www.rexkaile.com/ttm/ BlogIcon rex 2006.12.18 23:39

    사진의 궁뎅이는 끝내주는군요~~~~~~~

    •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06.12.19 11:38 신고

      끝내주죠. 우리나라 차 중 저렇게 끝내주는 놈이 있던가?

  3. Favicon of http://www.carfain.net BlogIcon CarFain 2006.12.19 11:13

    서킷의 제왕이 공식 등장하는군요.

  4. Favicon of http://seitahyi.info BlogIcon 이시태 2006.12.20 17:01

    오... 로터스의 국내 진출이라... 횬다이 긴장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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