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3편으로 프롤로그는 마무리 됩니다만, 그 뒷 이야기도 바로 Round 0이라는 명칭으로 이어집니다.

 

 


최대한 다음편도 빨리 올리겠고, 설정자료도 틈틈히 공개하겠습니다. 후.....

  1. 뒤집어 까면 투스카니를 개조해서 참전했다는 소리. [본문으로]
  2. 이건 작가의 오류인데, 이 시점에서 실제 개트윅행 노선은 운휴 중이다. [본문으로]
  3. 이거 작성할 당시 필자가 환율을 계산했다. orz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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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rthurjung.tistory.com BlogIcon Arthur Jung 2013.07.11 10:05 신고

    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수치나 시간들이 굉장히 구체적이네요 ㅎ

    •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13.07.11 10:49 신고

      사실 이렇게 쓰는 것이 더 무섭죠. 제가 쓰는 것입니다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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