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지역 캠프별이 아니라 참전하는 대회별로 묶었습니다.

1. 현 출장 경주차
 1) FIA GT Series

사진

제작사(제작국)

Porsche(독일)

명칭

911 GT3 R Typ 997

엔진

수평대항 6기통 자연흡기(M97/70)

배기량

4,000cc

최고출력

480마력

변속기

시퀸셜 6단

구동방식

RR(Rear Engined-Rear Drive)

참전클래스

FIA-GT3

엔트리

55번

드라이버 이재연/박영준(이상 ROK)


 이글 모터스포츠의 대 유럽 공략용 경주차. FIA GT3 규정을 통과한 모델로 순수하게 경주용으로 만들어졌다. 2013년 출시 50주년을 맞이한 모델로 현재 991 모델이 출시되었지만 991 모델이 아직 GT3 규정을 통과하지 못한 관계로 현 시점에서는 997이 아직도 서킷에서 현역으로 활약하고 있다. 2012년부터 올해까지 FIA GT Series(구 FIA GT3 European Championship)과 Blancpain Endurance Series에는 이 차가 직접 나설 방침이라고 한다.이는 현재 사측이 준비하고 있는 경주차인 스피라가 호몰로게이션을 못받아서라고. 드라이버는 GT Series 기준으로 Blancpain Endurance Series에서는 박준혁이 같이 나선다.

 2) Super GT

사진

제작사(제작국)

BMW(독일)

명칭

Z4 E89 GT3

엔진

V형 8기통 자연흡기 엔진(P65B44)

배기량

4,360cc

최고출력

550마력

변속기

시퀸셜 6단

구동방식

FR(Front Engined Rear Drive)

참전클래스

Super GT GT300(FIA-GT3)

엔트리

42번

드라이버

황태현/윤지은 → 나형일/윤지은(이상 ROK)


 이글 모터스포츠의 대표 송미옥이 과거 BMW CSL 경주차를 몰았던 경험을 통해 도입한 차량, 베이스 플랫폼은 리트랙터블 하드톱이 채용된 E89로 여기에 M3 GTS에 쓰인 엔진을 레이스용으로 개조한 P65B44 엔진을 채용했다. 최고출력 550마력이지만, GT300에서 활동하는 만큼 대외적으로는 300마력 이상으로만 표기되어 있다. 당초 황태현을 1번 드라이버로, 윤지은을 2번으로 했지만 황태현의 2륜차 전향으로 인해 나형일이 대타로 들어갔다.

 3) Super Taikyu

사진

제작사(제작국)

Mercedes-Benz(독일)

Mazda(일본)

명칭

SLS AMG GT3 C197

RX-8 SE3P

엔진

V형 8기통 자연흡기(M159 AMG)

2로터 자연흡기(13B-MSP)

배기량

6,208cc

1,308cc

최고출력

544마력

320마력

변속기

시퀸셜 6단

구동방식

FR(Front Engined Rear Drive)

참전클래스

Super Taikyu STGT3

Super Taikyu ST3

엔트리

90번

92번

드라이버

박수현/유경진/다나카 미츠히로

윤혜은/나카타 히데아키/마츠하라 미야코(+오우카 나기사)


 이글 모터스포츠 일본 지부의 슈퍼 다이큐 내구레이스 공략 차량. 2012 시즌까지만 해도 RX-7을 열심히 굴렸지만 아무래도 터보 유닛으로는 오래 버티기 힘들 것 같다는 송미옥의 생각하에 후속기인 RX-8이 도입되었다. 엔진의 출력을 약간 조정하는 정도에서 작업을 마무리하고 투입, 2012년에 쓰던 RX-7은 팀 훈련용 차량으로 돌렸다. 같이 투입되는 SLS는 2013년에 새로 투입되는 차량으로 전설적인 300SL을 현대적으로 다시 만들어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남자 선수들이 왜 SLS를 타는지는 불명확.

 4) Korea Speed Festival

사진

제작사(제작국)

현대자동차(한국)

기아자동차(한국)

현대자동차(한국)

명칭

Genesis Coupe 380GT

Forte Koup R-Tune 

Veloster Turbo R-Tune

엔진

V형 6기통 자연흡기(G6DA)

직렬 4기통 자연흡기(G4KE)

직렬 4기통 직분사 터보(G4FJ)

배기량

3,778cc

1,998cc

1,591cc

최고출력

306마력

158마력

201마력

변속기

수동 6단

수동 5단/수동 6단

수동 6단

구동방식

FR(Front Engined Rear Drive)
FF(Front Engined Front Drive)

참전클래스

KSF 제네시스쿠페 챔피언십 챌린지 20

KSF 포르테쿱 챌린지

KSF 벨로스터 마스터스

엔트리

93번

138번, 139번, 155번

56번

드라이버

노원일

차은주, 윤희진, 김정석 

이진석


 이글 모터스포츠 한국 지부에서 투입하는 3대의 차량으로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에 적극적으로 투입된다. 당초 노원일은 넥센타이어 스피드 레이싱에 참가할 계획이었으나 최종적인 계획 변경으로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 조직위에 참가신청서를 제출했는데 마침 노원일이 참가신청서를 낸 날이 신청 마지막일. 본인도 대놓고 어이 상실이라 표현했다. 포르테쿱 쪽은 김정석이 4전부터 출격하면서 한대 더 늘었다. 벨로스터 클래스는 2013년 시즌 6월의 경주부터 시작.

 5) Super Race

사진

제작사(제작국)

한국GM(Chevrolet)(Kor)

기아자동차(한국)

명칭

Cruze Diesel Turbo J300

New Pride 5Dr JB

엔진

직렬 4기통 디젤 터보(Z20D1)

직렬 4기통 자연흡기(G4ED) 

배기량

1,998cc

1,599cc

최고출력

163마력

112마력

변속기

수동 6단

수동 5단

구동방식

FF(Front Engined Front Drive) 

참전클래스

Ventus Class(Cruze Diesel One Make)

Nexen N9000(S1600)

엔트리

94번

90번

드라이버

채미연

채서인


 슈퍼레이스는 2013년 GT 클래스의 변동으로 인하여 다른 클래스가 잠잠하다는 소리를 받았지만 채미연의 이글 모터스포츠 이적으로 팬들의 충격은 충분했다. 개정된 규정을 그대로 준수하고 있으며 이번 시즌부터 채서인의 경우 HANS(Heand And Neck Support System)와 방염내의 상/하의, 방염 양말의 사용이 의무화 되었다. 채미연은 이번에 팀원용으로 만들었는데 남아서 하나 받았다나 뭐라나? 참고로 저 HANS는 위기시 잘

 6) Eagle Motorsports British Branch(British GT/Blancpain Endurance/BTCC)

사진

제작사(제작국)

McLaren Automotive(UK)

Vauxhall Motors(UK)

명칭

MP4-12C GT3

Insignia VXR-R

엔진

V형 8기통 트윈터보(M838T)

직렬 4기통 터보(LDK)

배기량

3,800cc

1,998cc

최고출력

500마력

320마력

변속기

시퀸셜 6단 

구동방식

MR(Midship Engined-Rear Drive)

FF(Front Engined Front Drive)

참전클래스

British GT(FIA-GT3)

BTCC Next Generation Touring Car

엔트리

90번

46번, 51번

드라이버

Ryan Schneider, 송재혁

David Lollen, Devon Schneider


 2013 시즌에 맞춰 출범한 영국 지부는 선수단 회의 끝에 송재혁이 영국으로 이동하기로 결정되었다. 이 때문에 송재혁은 합류 첫 시즌을 영국에서 지내게 된 것. Blancpain Endurance Series에 MP4-12C도 참전하게 되면서 훈련양이 많이 늘어났다고 한다. MP4-12C의 엔진은 닛산의 경주차에 쓰인 엔진을 기초로 했다고하며 BTCC쪽은 뭐 따로 말이 없는 듯.

 7) 기타 참전 차량

사진

제작사(제작국)

Porsche(독일)

명칭

911 GT3 CUP Typ 997

엔진

수평대항 6기통 자연흡기

배기량

3,800cc

최고출력

450마력

변속기

시퀸셜 6단

구동방식

RR(Rear Engined-Rear Drive)

참전클래스

Porsche Carrera Cup Japan

엔트리

99번

드라이버

젠거 존볼트


 급작스러운 발표에 모두를 놀라게 한 차량으로 공개는 2013년 포르쉐 카레라컵 재팬 개막과 동시에 공개되었다. 2013 포르쉐 카레라컵 재팬은 슈퍼GT와 함께 개최되는 레이스로 젠거는 4월 7일에 개막한 포르쉐 카레라컵 재팬 2전에서 3위에 입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8월 2일에 열리는 포르쉐 카레라컵 아시아에도 참전할 예정인데, 재미있게도 경기장은 인제 오토파크이다. 이렇게 되면 8월에 이글 모터스포츠 멤버들이 한번씩 다 휴가오는 사태가 벌어질지도 모르는 일.

2. 훈련용 차량
 1) Toyota Altezza SXE10/Mazda RX-7 FD3S/FC3S

사진 

제작사

Toyota(일본)

Mazda(일본) 

명칭

Altezza SXE10

RX-7 FC3S

RX-7 FD3S

엔진

직렬 4기통 자연흡기(터보)(3S-GE)

2로터 트윈 스크롤 터보(13B-T)

2로터 시퀸셜 트윈터보(13B-REW)

배기량

1,998cc

1,308cc 

최고출력

220마력(270마력)

270마력

350마력

변속기

6단 수동

5단 수동 

구동방식

FR(Front Engined Rear Drive)

관리

Eagle Motorsports Japan


 말만 이렇지 이 중 알테쟈는 한국 현지에 있다. 이글 모터스포츠의 훈련용 차량으로 선수 훈련용으로 잘 쓰이는 3종이다. 일제차다 보니 일본 지사에서 관리하지만 실질적으로 알테쟈는 한국 현지에 있을 정도로 의외성을 보이는 편. 주로 신인 드라이버 테스트용으로 쓰이며, 특히 알테쟈는 송재혁이 KIC에서 가장 빠른 랩타임을 기록하기도 했다. 로터리 엔진인 RX-7은 일정 주행거리 이상을 넘어가면 리빌트를 해줘야 하기 때문에 정비 요원들이 싫어한다고 한다.

 2) Vauxhall Vectra/Porsche 911 996 GT3 RS

사진 

제작사

Opel(독일)/Vauxhall(영국)

Porsche(독일)

명칭

Vectra C VXR

911 GT3 RS Typ 996

엔진

직렬 4기통 터보(LK9)

수평대항 6기통 자연흡기

배기량

1,998cc

3,596cc

최고출력

209마력

381마력

변속기

시퀸셜 6단 

구동방식

FF(Front Engined Front Drive)

RR(Rear Engined-Rear Drive)

관리

Eagle Motorsports 


 회사 차원의 관리 차량으로 현재 영국과 독일에 배치되어 있다. 벡트라는 작년 BTCC까지 신물나게 돌려먹던 차량이었고 911 GT3 996도 본래 박영준이 타던 그 차. 즉 경주용으로는 불가능해지자 아예 대놓고 훈련용으로 돌려버렸다. 의외로 이글 모터스포츠의 짠돌이 기질이 의심되는데 자세한 것은 불명. 그런데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이 벡트라는 사고 모델이라고 한다. 만일 진짜면 그것도 충공깽.

3. 출장 예정 차량

사진

제작사(제작국)

Eagle-Oullim Automotive(한국)

명칭

Spirra GT330

엔진

V형 6기통 트윈터보(Lambda 2)

배기량

3,342cc

최고출력

550마력

변속기

시퀸셜 6단

구동방식

MR(Midship Engined-Rear Drive)

참전클래스

FIA-GT3

엔트리

????

드라이버

송재혁/박준혁(이상 ROK)


 이글 모터스포츠가 2013년 1월에 발표한 출정 명단에 들어가 있었으나 실질적으로 2013년 시즌에는 출격 자체가 불투명해져서 현실상 투입은 어렵다고 한다. 팀의 경주차로서 FIA GT Series 참가 예정 차량, 드라이버는 현재 송재혁과 박준혁이 예정되어 있으며, 포르쉐 911 GT3 R도 향후 상황에 따라 이 차로 교체될 가능성이 있다.



This Report Presented by WCF.

전 포르쉐사의 CEO이던 벤델린 비데킹(Wendelin Wiedeking)이 Vialino 피자 & 파스타 레스토랑 체인 사업을 시작해 화제입니다.

전 포르쉐 CEO 벤델린 비데킹



1993년부터 2009년 해임때까지 16년동안 포르쉐의 CEO로 재직한 그는 지난 2009년에 포르쉐를 떠난 후 한동안 야인생활을 해왔는데요. 이 정력적인 60세 아저씨가 이번에 새로운 사업에 눈을 돌리게 되었는데 그게 바로 외식 사업입니다. 즉 피자와 파스타를 중심적으로 파는 레스토랑 체인이죠.

그가 창업할 레스토랑 체인은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의 아울렛에 문을 열 것이며 첫 매장은 2012년 12월, 독일 서부 라인란트팔츠의 루드비히스하펜(Ludwigshafen)에 열릴 예정입니다.

비데킹은 본래 부동산쪽에서 크게 돈을 벌었고 1993년부터 포르쉐사의 CEO직을 수행해 왔습니다. 그의 시대 동안 포르쉐는 911의 공랭식 엔진을 수냉식 엔진으로 바꿔 많은 비판에 직면했지만 성능으로 이를 이겨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박스터, 케이맨, 카이엔 등을 출시해 큰 히트를 치기도 했죠.

2009년 폭스바겐 인수에 실패하면서 물러난 그가 3년만에 새로운 영역에서 재기에 성공할지 두고봐야할 거 같습니다.

현재 슈투트가르트에 거주중인 비데킹은 아내와 자식과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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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독일 | 슈투트가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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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rexkaile.com/ttm BlogIcon rex 2012.11.26 17:16

    아자씨 외모로 봐선 피자하고도 잘 어울리는데요 ^^

    •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12.11.26 17:33 신고

      그러게요.

      근데 오랜만에 뵙습니다. 어어엉... ㅠㅠ

  2. 2012.11.29 23:23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s://arthurjung.tistory.com BlogIcon Arthur Jung 2012.11.30 09:08 신고

    부동산에서 포르쉐, 다시 외식체인이라..
    전혀 다른 산업인 것 같은데, 저 아저씨는 나름 다 흥미로웠나 봅니다 ㅎ
    그리고, 과연 포르쉐를 몇 대나 가지고 있을까요? ㅋ

    •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12.11.30 19:22 신고

      비데킹이 도전정신이 뛰어난 것은 알아줘야죠.

      그리고 저 양반요? 글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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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 R4 e-Tron Concept in Detroit

이번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된 Audi의 R4 e-Tron Concept. 아직 R4가 나올지도 미지수인데, 이렇게 전기차 컨셉이 튀어나온 것을 보면...

'정말_Audi가_출시할_기세.jpg' 수준이다.

그런데 웃기는 것은 다들 알다시피 VW-Audi가 Porsche를 먹은 관계로 이놈 플랫폼을 포르쉐의 신형 엔트리 모델과 공용할 수 있다는 소문. 이거 믿어도 되는겨? 까놓고 볼 때 두 회사의 특성, 너무 다른거 아닌감? 뭐 Boxster/Cayman 후계차를 만든다면 진지하게 고려할 수 있다. 두 차는 RR이 아닌 MR인 만큼 충분히 고려할 가치가 있는 셈.

하여튼 R4가 나오려면 좀 더 두고보자. 아니, 어쩌면이지만 아예 e-Tron의 이름이 R4로 나갈 수도 있다. 그럼 R4는 아우디 최초의 미드십 전기 스포츠카인건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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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limer.tistory.com BlogIcon Slimer 2010.02.01 09:38 신고

    워워.. 아우디.. OCN에서 만날 트랜스포터와 아이로봇 틀어주면서 광고하고 있다죠.ㅎㅎ

    •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10.02.01 19:28 신고

      뭐 그것의 원조는 다른 회사도 아니고 BMW가 원조였죠.

  2. 제네리스 2010.02.01 19:25

    아우디나 푸조나 저걸로 중국진출 ㅇㅇㅇ

    •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10.02.01 19:28 신고

      가능할라나? ㄱ-

    • 제네리스 2010.02.02 18:53

      왜냐하면 중국은 인구 많고
      전 세계 기름 사용량에서 보면 중국하고 미국이 젤 많이 쓰는데
      나중에 고갈된다고 쳐봐 저건 빨리 진출해야해 ㅇㅅㅇ

    •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10.02.02 23:23 신고

      현실적으로 웃기는 것은 중국 내에 석유가 나오고 있다는 점. 중국은 그걸 알고 있지만 자국내 석유량 대비 소비량이 더 많아서 해외로 나가려고 하지. 그리고...

      그놈의 땅떵이는... ㄱ-

  3. Favicon of http://www.rexkaile.com/ttm/ BlogIcon rex 2010.02.05 09:03

    강하게 와닿는 한마디 "미드쉽 전기차"

    •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10.02.05 13:24 신고

      미드십 전기차..

      우리나라 어울림네트웍스(어울림모터스와 어울림네트웍스가 합쳤습니다~~)도 스피라를 전기차로 준비한다죠.

      3월이면 스피라 전시장이 생길 듯. ㄱ-

  4. Favicon of http://www.carfain.net BlogIcon CarFain 2010.02.08 11:28

    컨셉은 컨셉일뿐!ㅋ

    •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10.02.08 14:53 신고

      뭐, 디자인은 정말 저렇게 나올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후후

  5. Favicon of https://befreepark.tistory.com BlogIcon 비프리박 2010.02.15 21:40 신고

    일단 후미가 포스 작렬입니다.
    은은하달까 강렬하달까. 묘한 느낌이네요.

    p.s.
    설 연휴가 이제 두시간여 남았네요.
    세피아님, 남은 시간 편안하게 잘 보내고요.
    화요일의 한 주 시작 잘 하자구욥. ^^

    •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10.02.15 22:47 신고

      네, 비프리박님도 남은 연휴 잘 보내시고 일주일 잘 만끽해 주세요.

  6. Favicon of http://aegistar.tistory.com BlogIcon 이지스 2010.03.16 01:45

    아우디..참 아름다워요... 가격이 비싸서 그렇지.. ㅠㅠ;

글로벌 오토뉴스의 분석자료입니다.

본문보기
(그노무 저작권 법. ㄱ-)

닛산의 자신만만함이 어디까지 갈지는 두고봐야 하지만 닛산이 자신 있기는 있나봅니다.

글 : 글로벌 오토뉴스

  1. Favicon of http://aegistar.tistory.com BlogIcon 이지스 2009.10.05 18:12

    추석연휴는 잘 보내셨는지요?
    포르쉐를 넘보다니요... 개인적으로 이건 과대광고라고 생각합니다.. ㅠㅠ;

    •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09.10.06 12:31 신고

      과대광고... ㅋㅋㅋ

      GT-R이 911 터보와 격돌한 것을 생각해보세요.

  2. Favicon of https://genmaster2.tistory.com BlogIcon 제너럴마스터 2009.10.08 14:47 신고

    역시 경쟁상대는 복스터나 카이맨이군요.

    911까지는 무리인듯.(아 그쪽은 GT-R이 있었지.)

    •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09.10.08 22:47 신고

      911은 GT-R이 있으니 무효지만...

      GT-R도 하필 그 타겟을 터보 위주로 놓고 있어서. ㄱ-

  3. Favicon of https://hot-stuff.tistory.com BlogIcon 핫스터프™ 2009.10.09 01:05 신고

    닛산 Z 시리즈.. 나름 독특함이나 재미를 갖춘 차가 아닌가 싶습니다. 포르쉐의 아성에 얼만큼 흠집을 낼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믿는 구석은 있는 것이겠지요^^

    •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09.10.09 21:52 신고

      포르쉐의 간판인 911도 40년이 넘었고, Z카 역시 그 역사가 상당히 오래되었습니다.

      둘 다 가면 갈수록 진화해 왔는데, 이번 370Z는 닛산이 아주 작정하고 카레라까지 타겟으로 잡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4. Favicon of http://www.rexkaile.com/ttm/ BlogIcon rex 2009.10.14 18:36

    닛산의 광고를 본~
    포르쉐는 어떤 느낌일까요?

1. 마쓰다, 2011년부터 새 파워트레인 출시 외

기사 보기

솔직히 Mazda놈들이 일을 낼 줄 알았지만 진짜 2011년에 신형 로터리 엔진을 출시하겠다고 나오면 답이 없죠. 그때면 나 대학 졸업하는 시즌인데. -_-;;;;;

그 시점에 맞춰 "Mazda 한국 진출!" 같은 기사가 진짜 뜨면 이건 진짜 답 없는 거임. ㄱ-


2. 내년 르망 24시 규정 변경, 디젤 머신 불리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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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푸조...... 내년 어떻게 버틸래? 다시 가솔린 리턴?
아님 내년도 디젤로? 힘들텐데......


3. 폭스바겐, 4년 내 포르쉐 판매 2배로 늘린다

기사 보기

VW가 Suzuki의 지분을? 그게 가능할까? 으흠......


기사 제공 : 글로벌 오토뉴스

  1. Favicon of http://www.rexkaile.com/ttm/ BlogIcon rex 2009.08.31 18:10

    가끔 돌아다니는 포르쉐 911 터보를 보면~ 아주 흐믓해지던데요~

  2. Favicon of https://crebiz.tistory.com BlogIcon 오백이 2009.09.05 13:03 신고

    군대 안가셨어요^ㅡ^?? ㅋㅋ

    잘지내시죠 sephia님!! ㅎㅎ

    여전히 활동이 활발하신걸요^ㅡ^??

    즐거운 하루되세요^ㅡ^!!

    •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09.09.05 13:12 신고

      군대야...

      이미 갔다왔죠... -_-;;;

      (1월에 갔다 5월에 전역.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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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에 출시될 예정인 Porsche의 Panamera.
엔진은 알려진 바에 의하면 V6 3.6X, V8 4.8X NA, 4.8X 터보가 얹힌다고 한다.
포르쉐 최초의 세단이 될 모델로 3.6리터는 아무래도 골프 R36의 엔진을 쓸 것 같다.

미안하다. 다시 조사하니까 전부 Cayenne의 엔진이다. -_-;;;;

VW를 Porsche가 먹어서 그런가?
(그런 것과는 상관 없잖아!!!)

그나저나 아무리 봐도 이건 대형 해치백. ㄱ-

사진 : WC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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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sche 911(code 997) Turbo  (10) 2006.02.18
911 GT3 Cup 레이싱카  (3) 2005.07.22
  1. Favicon of http://avantgarde.egloos.com/ BlogIcon 아방가르드 2008.11.27 10:42

    실물을 보면 생각이 달라질지도 모르겠으나.. 저 정도 가격의 세단에서 기대하는 고급스러움은 오히려 라피드가 더 나을것같네요;

    •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08.11.27 10:54 신고

      그러니까 저건 대형 해치백일 뿐이라고요. ㄱ-

  2. Favicon of http://www.jhweblog.net BlogIcon 이지스 2008.11.27 14:35

    음..실물을 기대해 보자구여..파노라마 선루프였으면, 더더욱 멋있어 보일텐데..좀 아쉽군여..

  3. Favicon of https://redfoxxx.tistory.com BlogIcon 빨간여우 2008.11.27 16:23 신고

    차라리 RS6 아반트가 나을것 같습니다.

    쩐의 압박에서 못 벗어나는 1인의 딴지였습니다...ㅋㅋㅋ

    •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08.11.28 19:53 신고

      그러니까요. 이건 뭐 해치백 아님 왜건이에요!!! ㄱ-

  4. Favicon of https://genmaster2.tistory.com BlogIcon 제너럴마스터 2008.11.27 16:29 신고

    왜건이네요.

    이건 암만봐도 라피드한테 발릴듯. 거기다 라피드는 벤츠의 협력으로 마이바흐 플랫폼까지 쓴다고 합니다.

    •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08.11.28 19:53 신고

      그러니까요. 뭐 저는 해치백으로 보기도 합니다만..

      그나저나 라피드가 마이바흐 플랫폼을요? 엔진 하나는 장난 아니겠군요. -_-;;;

  5. 2008.11.28 18:57

    비밀댓글입니다

  6. Favicon of http://www.rexkaile.com/ttm/ BlogIcon rex 2008.12.10 23:01

    기대했던 차인데 말이죠~ 아직은 좀더~
    요소요소는 좋은데 좀더 샤프했으면~

여기에 우리나라 차도 있더군요. 쌍용차!!! 너네 디자인 제대로 안 해!!! ㄱ-




자고로 아름다움이 지배하는 세상이다. 불과 수년전만해도 소위 얼굴에 칼을 대는 것은 말도 안되는 일이라며 성형수술 사실이 밝혀진 연애인들을 질타하던 목소리는 어디가고 쌍커풀은 기본이요, 코 세우는 것은 선택이 된 시대를 살고 있다. 남자에게도 아름다움을 강요하는(?) '美의 르네상스'시대를 살고 있는 것이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하지만, 자동차의 세계도 인간의 세계와 같아서 모든 자동차들이 아름답다고 칭송을 받지는 못했다. 수많은 평범한 모델들과 그보다 더 많은 덜 아름다운 자동차들. 그리고, 이번 지면에서 말하고자하는 '못생긴' 자동차 들이 존재했다. 기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판단에 의거한 '정말 못생긴 세계의 자동차들 베스트 10'. 외모에 의해 됨됨이까지도 판단하는 세상에 대해 질타를 날리면서도 내심 거울을 보며 한숨을 짓고 돌아와 글을 계속 써가는 기자의 모습. '가장 못생긴 자동차 베스트 10'을 작성하는 것이 조금 부끄럽지만 여러분께 계속 소개해보고자 한다.

Pontiac Aztek
폰티악은 당시 MPV와 크로스오버 SUV의 열기에 맞춰 젊은 세대들을 겨냥한 폰티악 아즈텍을 선보였다. 그러나, 젊은 세대들에게 어필하기엔 너무 비싼 가격과 순간 착시를 일으키는 듯한 프론트디자인은 2005년의 단종으로 이어졌으니...


Lancia Thesis
란시아의 떼시스는 란시아의 기함모델이다. 각 메이커들의 기함모델이라면 그 브랜드의 최대 역량이 표현된 모델이어야 하건만, 란시아의 떼시스는 뭐라 형용하기 어려운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선을 통해 면을 만들어간 모습은 보닛부분이나 헤드램프에서 볼 수 있는데 이러한 디자인은 분명 눈에 띄는 디자인 이긴 하나 한발 물러서 보면 각 요소들간의 조합이 너무도 어색하다. 미간이 너무 넓지않은가!


Ssangyong Rodius
안타깝지만 국내 메이커를 논하지 않을 수 없다. 쌍용 로디우스. 구지 이런 자리에 소개하지 않아도 국내에서 출시됨과 동시에 수많은 네티즌들의 질타를 들어야 했던 모델이다.


Kia Amanti(국내명: 기아 오피러스)
사실 오피러스의 디자인을 논하는 것은 분명 논쟁의 여지가 있는 부분이다. 찬반논란이 충분히 있을 것이라 보인다. 하지만, 국내시장에서도 페이스리프트를 거친 후 판매량이 급격히 증가한 것을 보았을 때 초기 모델의 디자인에 후한 점수를 주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해외에서의 디자인 평은 혹평의 연속이었다. 기아 씨드의 디자인에 대한 찬사에는 거의 '아만티를 소개했던 기아가..'라는 말로 씨드의 디자인 우수성을 부각하고 있었으니 말이다.


Gumpert Apollo
페라리 엔초페라리, 람보르기니 부르시엘라고, 벤츠 SLR 등 한 세대를 대표하는 초고성능 슈퍼카들에겐 상상을 초월하는 성능도 한몫하지만 그에 상응하는 멋진 외관이 있기에 감히 최고의 찬사를 보내는 것임에 틀림없다. 검포트의 아폴로는 분명 '슈퍼카'이다. 650마력의 출력에 100km/h 가속시간 3초. 하지만, 페라리,람보르기니와 선택의 기로에 서있다면 결과는 뻔하다. 못생겼지 않는가.


Ford Scorpio Mark II
자동차 메이커의 대형세단으로서 이러한 밋밋하고 구분되지않는 디자인은 브랜드력으로 제품을 선택하는 구매자들에겐 통할지 모르겠지만 이젠 어림도 없는 소리. 1994년 1세대 모델의 선전을 등에 없고 등장한 포드 스코피오 마크2는 출시된 지 4년만에 사라졌다.


Porsche Cayenne
포르쉐에서 SUV를 출시한다는 소식에 많은 이들의 포르쉐 본연의 색을 잃어간다는 비평을 해왔으며 최초 공개 당시에도 911을 부풀려놓은 모델이라며 비아냥대는 목소리가 컸다. 하지만, 포르쉐 카이엔은 지금까지도 이어져오고 있는 포르쉐의 괄목할만한 성장의 디딤돌이 된 모델이다. 최근 리스타일링된 카이엔은 점차 개선된 외관을 선보이고 있지만, 역시 초창기 데뷔모델은 포르쉐 팬들에겐 받아들이기 어려운 모습이었다.


Peugeot 4007
미쯔비시와 푸조, 시트로엥은 하나의 플랫폼으로 서로 다른 3종의 SUV 모델을 선보였다. 그 중 하나가 바로 푸조 4007. 푸조 특유의 캣페이스가 너무도 크게 늘어난 듯한 전면부 디자인부터 전후비율에 이르기까지... 모두 과하다는 표현을 쓰고 싶다. 귀여운 프랑스 고양이가 어울리기엔 덩치가 컸다.


Fiat Multipla
디자인이 기능을 방해해서는 안된다. 하지만, 디자인 때문에 기능이 의심받는 것은 더욱 안될 일이다. 피아트 멀티플라는 그일을 해냈고 이 다재다능한 차량은 못생긴 외모로 외면받았다. 안타깝다.


Alfa Romeo SZ
알파로메오는 어느 브랜드보다 인상적인 스타일링을 자랑한다. 그러나, 알파 로메오의 3.0리터 스포츠 쿠페 SZ는 '못생겼다'. 다른 여타의 메이커라면 용서가 될 디자인이지만 알파로메오에서 만들어졌다고 하기엔 너무 터프하고 단조롭다.



기사&사진 제공 : 글로벌 오토뉴스
  1. Favicon of http://spiegel04.tistory.com BlogIcon 카르사마 2008.08.02 22:17 신고

    역시나 폰티액 아즈텍이 있군요. 한때 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자동차였지요. 뭐 요즘도 그런거같다만.;
    음..로디우스는 둘째치고.. 오피러스가 들어있군요. 오피러스의 뒷모습은 그렇다쳐도..
    앞모습은 재규어를 그대로 베꼈니마니하는 논란이 일어났었는데 말이죠.;
    개인적으로 재규어는 무척 좋아한답니다.ㅋ
    그나저나 르노 벨사티스는 없군요.ㅋ 개인적으로 참 못생겼다고 생각하는데..ㅋ

    •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08.08.03 12:15 신고

      오피는 진짜 초기형 디자인이 충격적이었죠. 무슨 이빨 빠진 애 같아서. -_-;;;

      그리고 저건 아마 공인된 못생긴 것들일 듯 싶네요.

  2. Favicon of http://roricon.egloos.com BlogIcon 로리! 2008.08.03 03:42

    Fiat Multipla 는 조금만 더 디자인을 다듬었으면 생각도 드네요. 기능성은 참 좋을 것 같은 차입니다만... ^^

    •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08.08.03 12:16 신고

      뭐 그렇긴 한데 과연 하려고 할까요?

    • SKYLINE 2008.08.03 12:50

      물티플라는 2004년도에 페이스리프트되면서 이미 디자인이 변경되었습니다.

  3. Favicon of http://ninetail.wo.tc BlogIcon 나인테일 2008.08.03 14:03 신고

    확실히 멀티블라는 뭔가 괴악한 구석이 있군요..;;

  4. Favicon of http://www.rexkaile.com/ttm/ BlogIcon rex 2008.08.03 14:09

    오피러스는 재규어 S-type을 디자인했던 디자이너의 작품으로 알고있습니다~
    물론 재규어보단 별로게 나왔지만요~
    그나저나 로디우스~ 역쉬~
    포르쉐는 자존심좀 구겼군요~^^

    •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08.08.03 19:33 신고

      아니, 그러니까 처음에 디자인을 어떻게 했길래 저런 결과가 나오냐고요. ㄱ-

  5. Favicon of http://www.carfain.net BlogIcon CarFain 2008.08.04 11:08

    로디우스가 2005년(연도는 정확치 않음) 탑기어에서 가장 못생긴 올해의 자동차에 뽑힌...
    자매품으로 무쏘도 함께..;;

  6. Favicon of http://www.jhweblog.net BlogIcon 이지스 2008.08.07 13:07

    다른 건 몰라도 포르쉐는 안습이군여... 포르쉐 지못미..OTL

  7. Favicon of http://macplus.tistory.com BlogIcon 쵸퍼 2008.08.19 01:50

    저 포드 스콜피오의 선대 모델은 우리나라에 도입된 그라나다의 후속모델로, 당시로써 매우 획기적인 디자인이었는데...
    스콜피오의 2세대 모델은 보면 볼수록 무언가 아쉬움이 느껴지더군요..

    •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08.08.19 11:00 신고

      그럼 저건 유럽포드의 작품이란 말입니까? 허허. 유럽포드 왜 이러시나?

2007년 5월, Engine Of The Year의 우승자가 공개되었습니다. 올해 International Engine Of The Year는 BMW의 직렬 6기통 3리터 트윈터보 엔진이 차지했습니다. 트윈터보 엔진은 올해 새 엔진과 2.5~3리터급 부분에서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M5, M6에 얹는 V10은 올해에도 수상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면서 그 위력을 발휘했으나 2001년 이후 2006년까지 3.0X~4.0X 부분의 최강자로 자리잡던 BMW의 직렬 6기통 3.2리터 엔진은 올해 그 자리를 내 줬습니다.

다음은 올해 EOTY의 수상 엔진과 그 포인트입니다.

Best New Engine of The Year
Winner - 1. BMW 3-litre Twin Turbo (335i) -  446
2. Lexus Hybrid 5-litre (LS600h) - 183 
3. BMW-PSA 1.6-litre Turbo (Cooper S, Peugeot 207) - 159
4. Renault 1.2-litre Turbo (Clio) - 75
5. Porsche 4.8-litre Turbo (Cayenne) - 66
6. Lexus 4.6-litre (LS460) - 62


Besr Fuel Economy
Winner - 1. Toyota Hybrid 1.5-litre (Prius) - 244 (3년 연속)
2. Honda Hybrid 1.3-litre IMA (Civic) - 130
3. Fiat-GM Diesel 1.3-litre (Panda, Grande Punto, IDEA, Doblo, Lancia Ypsilon, Musa, Opel/Vauxhall Agila, Corsa, Astra, Meriva, Tigra, Combo, Suzuki New Ignis) - 118
4. Volkswagen 1.4-litre FSI (TSI) (VW Golf, Touran, Jetta) - 111
5. BMW Diesel 3-litre Twin Turbo (335d, 535d) - 90
6. Mercedes-Benz Diesel 3-litre (C, E, S, CLS, G, R, ML, GL, Chrysler 300C, Jeep Grand Cherokee, Commander) - 45


Best Performance Engine
Winner - 1. BMW 5-litre (M5, M6) - 219 (3년 연속)
2. BMW 3-litre Twin Turbo (335i) - 185
3. Ferrari 6-litre (599 GTB) - 170
4. Porsche 3.6-litre Turbo (911 Turbo) - 97
5. Mercedes-AMG 6.2-litre (CLK, E, CLS, S, ML, R) - 67
6. Mercedes-AMG 6-litre bi-Turbo (SL65, CL65, Maybach) - 66


Sub 1-litre
Winner - 1. Toyota 1-litre (Aygo, Yaris/Echo/Vitz, Citroën C1, Peugeot 107) - 254
2. Smart Diesel 799cc (Smart Fortwo) - 190
3. Mitsubishi 999cc Turbo (Smart Fortwo) - 163
4. Ford 1-litre Supercharged (EcoSport) - 128
5. Mitsubishi 999cc (Smart Fortwo) - 95
6. Suzuki 1-litre (Wagon R+) - 85


1-litre to 1.4-litre
Winner - 1. Volkswagen 1.4-litre FSI (TSI) (VW Golf, Touran, Jetta) - 404 (2년 연속)
2. Honda Hybrid 1.3-litre IMA (Civic) - 178
3. Fiat-GM Diesel 1.3-litre (Panda, Grande Punto, IDEA, Doblo, Lancia Ypsilon, Musa, Opel/Vauxhall Agila, Corsa, Astra, Meriva, Tigra, Combo, Suzuki New Ignis) - 160
4. Renault 1.2-litre Turbo (Clio) - 123
5. Peugeot-Citroën/Ford Diesel 1.4-litre (Citroën C2, C3, Ford Fiesta, Fusion, Mazda 2/Demio, Peugeot 1007, 207, 307) - 66
6. BMW-PSA 1.4-litre (MINI One) - 56


1.4-litre to 1.8-litre
Winner - 1. BMW-PSA 1.6-litre Turbo (Cooper S, Peugeot 207) - 267
2. Toyota Hybrid 1.5-litre (Prius) - 251
3. Audi 1.8-litre Turbo FSI (A3) - 82
4. Peugeot-Citroën/Ford Diesel 1.6-litre (Fiesta, Ford C-Max, Citroën C4, C4 Picasso C5, Mazda 3, Peugeot 1007, 206, 307, Partner) - 74
5. Honda 1.8-litre (Civic, Stream, FR-V) - 65
6. Mercedes-Benz 1.8-litre Supercharged (C, SLK, CLK, E) - 62
   

1.8-litre to 2-litre
Winner - 1. Volkswagen/Audi 2-litre Turbo FSI (A3, A4, A6, TT, Golf GTi, Eos, Jetta, Škoda Octavia, Seat Altea, Leon) - 249 (3년 연속)
2. BMW Diesel 2-litre (X3, 120d, 320d, 520d) - 143
3. Honda 2-litre i-VTEC (Civic Type R) - 123
4. Honda 2-litre S2000 (Europe/Asia) - 106
5. Mitsubishi 2-litre Turbo (Evo IX, Outlander/Airtek)  -81
6. Volkswagen 2-litre (GDI) FSI (Audi A3, A4, VW Golf, Touran, Eos, Seat Leon, Toledo, Škoda Octavia) - 71


2-litre to 2.5-litre
Winner - 1. BMW 2.5-litre (325, 525, Z4, X3) - 179(2003년, 2004년 이후 3년 만)
2. Subaru 2.5-litre flat four Turbo (Forester, Impreza) - 150
3. Mazda 2.3-litre GDI Turbo (3MPS, 6MPS, CX-7, MPV) - 144
4. Honda Diesel 2.2-litre (Civic, Accord (Europe),
CR-V, FR-V) - 119
5. Toyota Diesel 2.2-litre D-CAT (Avensis, Corolla Verso, RAV4, Auris, Lexus IS220d) - 104
6. Fiat Diesel 2.4-litre JTD Multijet (Alfa 166,
Lancia Thesis, Croma, Alfa 159, Brera) - 101

2.5-litre to 3-litre
Winner - 1. BMW 3-litre Twin Turbo (335) - 383
2. BMW Diesel 3-litre Twin Turbo (335d, 535d, X3) - 254
3. BMW 3-litre (Z4, 330, 530, 630, 730) - 98
4. Audi/VW Diesel 3-litre V6 (A4, A6, Allroad, A8, Q7, Touareg, Phaeton) - 96
6. Honda Hybrid 3-litre V6 (Accord) - 79
 

3-litre to 4-litre
Winner - 1. Porsche 3.6-litre Turbo (911 Turbo) - 224
2. BMW 3.2-litre (Z4 M) - 220
3. Toyota Hybrid 3.5-litre V6 (GS450h) - 187
4. Porsche 3.8-litre (911) - 118
5. Audi 3.6-litre FSI (Q7, VW Touareg, Porsche Cayenne) - 68
6. Toyota Hybrid 3.3-litre (Lexus RX400h) - 65


Above 4-litre
Winner - 1. BMW 5-litre V10 (M5, M6) - 269 (3년 연속)
2. Ferrari 6-litre (599 GTB) - 155
3. Lexus Hybrid 5-litre (LS600h) - 132
4. Audi 4.2-litre FSI (A6, A8, Q7, RS4, R8) - 104
5. Mercedes-AMG 6.2-litre (CLK, E, CLS, S, ML, R) - 77
6. Mercedes-AMG 6-litre Bi-Turbo (SL65, CL65, Maybach) - 59


International Engine of the Year 2007
Winner - 1. BMW 3-litre Twin Turbo (335i) - 395
2. Volkswagen 1.4-litre FSI (TSI) (VW Golf, Touran, Jetta) - 259
3. Porsche 3.6-litre Turbo (911 Turbo) - 252
4. BMW 5-litre V10 (M5, M6) - 241
5. Volkswagen/Audi 2-litre Turbo FSI (A3, A4, A6, TT, Golf GTi, Eos, Jetta, S¹koda Octavia, Seat Altea, Leon) - 154
6. BMW-PSA 1.6-litre Turbo (Cooper S, Peugeot 207) - 135
7. BMW 2.5-litre 6-cylinder (325, 525, Z4, X3) - 58
8. Toyota 1-litre 3-cylinder (Aygo, Yaris/Echo/Vitz, Citroen C1, Peugeot 107) - 56


정보 제공 : International EOTY 사이트

  1. Favicon of http://shakur.pe.kr BlogIcon shakur 2007.05.16 17:15

    비머가 생각보다 많이 보이네요. 아엠게의 고성능 엔진은 보이긴 하지만 멀쎄데스의 이름이 안보이구요;; 335i엔진이 좋다고는 들었는데 저정도일 줄은 몰랐네요. 소문에 의하면 335i의 퍼포먼스로 인해 국내는 M3를 수입 안하기로 했다는 말도 있던데요;;

    진짜일까요 ㅎㅎ

    •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07.05.16 22:48 신고

      335i의 트윈터보 엔진이 오랜만에 나온 터보엔진이라서 그래요.
      그리고 BMW 코리아가 약 먹었답니까? 3시리즈의 최강자인 M3를 안 들여오게? 그러면 당장 난리나요. ㄱ- 국내 M 팬들 들고 일어나서 BMW 코리아 뒤집히죠.
      335i와는 포스 자체가 다른데 말이죠. 직렬 6기통 3리터 트윈터보와 V8 4리터 자연흡기의 출력은 차원이 다릅니다!!!

  2. Favicon of http://www.carfain.net BlogIcon CarFain 2007.05.17 09:57

    상용차 엔진은 수준급인데 F1은 언제쯤 올라오려나아~

    •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07.05.17 12:06 신고

      어디? 우리나라요?? 우리나라 상용차 엔진이 그렇게 좋았습니까??(응??)

    • Favicon of http://www.carfain.net BlogIcon CarFain 2007.05.18 12:36

      BMW 말입니다~

    •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07.05.18 16:34 신고

      그게 상용입니까? 승용이지. ㄱ-

  3. Favicon of http://www.jhweblog.net BlogIcon 이지스 2007.05.20 15:09

    아~ Mercedes...안구에 습기가.. ㅠㅠ;

    • Favicon of http://www.rexkaile.com/ttm/ BlogIcon rex 2007.05.20 22:44

      이지스님 슬프시겠네요...

    •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07.05.21 00:08 신고

      안습의 이지스씨. 벤츠가 또 BMW에게 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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